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엄마! 오늘은 하루종일 날씨가 흐리네
또 잠을 한숨도 못잤어
어제는 하루종일 아니 오늘까지 쉬지않고 운거같아
내가 그만 울려면 빨리 엄마를 만나야겠지
나도 많이 지쳤어
우는것도 혼자서 보내는 시간들도 ..
후회도 모든게 지쳤어
이제 그만 포기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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