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03건
아빠 !! 오늘 2021년 1월1일 이야 나 벌써 22살이야 .. 쪼금했던 애가 벌써 22살이란게 정말 신기하지 ? 벌써 내 곁에 아빠 빈 자리가 4년이나 됐어 . 실감 안나 이번 설날때 아빠 보러갈게 코로나 때문에 못 가게 된다면 그 전에 보러 갈게 우리아빠 2...
김정은 2021-01-01 1713 0
아빠, 오랫만이에요. 코로나로 인해 힘든 한해가 이제는 저물어 갑니다.올해 뭘하면서 지냈는지도 모르겠어요. 년말인데 집에 쓸쓸히 혼자 계실 엄마가 걱정된다면 주서방이 엄마하고 술한잔하고 오자해서 애들하고 같이 집에 가서 저녁먹고 왔네요. 아빠,이런날이면 아빠의 빈...
김** 2020-12-31 1814 0
첫눈이 내린 오늘 우리엄마 생신이었네요~ㅠ.ㅠ 살아계시면 87세. 95세에도 요양시설이 아닌 집에서 혼자 살아가고 계신 시어머니를 뵐때마다 엄마생각에 멍해지곤 합니다. 엄마!! 지난주말 윤서네가 미역국 끓여서 엄마한테 갔었는데. 오늘은 어떻게 지내셨어요~?? 여러...
강효숙 2020-12-29 1934 0
아빠 오늘 두째언니 병원 다녀왔어요.진짜 그나마 다행인 결과가 나왔어요 더 나아질 수 있는 치료 방법은 없었지만 그래도 지금 당장 최후의 방법을 쓰지않는것 만으로도 정말 감사드리더라고요. 어제 아빠보러가서 언니 잘되게 빌었던걸 아빠가 들어주신거죠??감사드립니다!아...
막대기 2020-12-28 1933 0
그리운친구 해영아~보고싶고 보고싶은 사랑하는 친구야
김은미 2020-12-25 1705 0
아빠 거기에서 잘지내고 있어? 바로 며칠전까지만해도 병원에서 같이 있었는데.. 아직도 믿기지않네...크리스마스가 코 앞인데 아빠가 없으니 슬프고 허전하다 거기서도 우리 걱정 하고 있는건 아니지? 우리 잘지낼테니까 아빠도 아프지말고 아빠가 좋아하는 불경도 읽고 아빠...
임혜란 2020-12-24 1844 0
성탄절전야인데 성당엔 가지 않습니다. 집에서 내려다 보이는 불꺼진 성당이 지금 어려운 시국을 대변하고 있는듯 조용하기만 합니다. 엄마!! 아름이가 없으니 집안이 휑하네요. 여행서 돌아와 잠깐 집에 다녀가고 다시 직장생활 잘하고 있습니다. 엄마!! 아름 결혼식날 한...
강효숙 2020-12-24 1897 0
엄마 뭐가 급해서 그렇게 빨리 가셨어야 했나요? 우리 앞으로 여행도 많이 가기로 약속했었잖아요. 맛있는 것도 먹고 하고싶은건 되게 많았었는데... 하지만 서운한 감정이나 원망은 하지 않을게요. 뭐가 되었든 우리 생각 많이 하셨고 소중한 사람이니까요. 엄마 빈소에 ...
문진호 2020-12-24 1954 0
생각날때마다 꼬박 꼬박 찾아가던 것도 안간지 벌써 3년은 된 것 같다. 요즘도 가끔 네가 살아있는 꿈을 꾸곤 한다. 인나면 아쉽기만 하지만 ㅋ 그래도 네 덕인지 네 장례식때 초등학교 친구들 번호를 교환한터라 작년엔 네 장례식 이후로 초등학교 친구들을 첨 봤다. 그...
김준욱 2020-12-24 1852 0
오빠!날도 추운데 잘지내지~ 이때쯤은 아프지않는지~ 할매는 만났어? 그립당 그립다~
신애경 2020-12-23 188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