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첫눈이 내린 오늘 우리엄마 생신이었네요~ㅠ.ㅠ
살아계시면 87세.
95세에도 요양시설이 아닌 집에서 혼자 살아가고
계신 시어머니를 뵐때마다 엄마생각에 멍해지곤 합니다.
엄마!!
지난주말 윤서네가 미역국 끓여서 엄마한테 갔었는데.
오늘은 어떻게 지내셨어요~??
여러가지가 궁금할뿐 엄마한테서는 아무 소식도
들을수가 없어서 슬프기만 합니다.
엄마!!
오늘 생신 아버지랑 함께 잘 지내셨으리라 믿고
맘편하게 잠자리에 들랍니다.
조만간 시간내서 찾아봘께요.
생신 축하드리고.....사랑해요 엄마~♡♡♡
댓글 0개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