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강효숙 비회원 2020-12-24 21:43 1898 0
성탄절전야인데 성당엔 가지 않습니다. 집에서 내려다 보이는 불꺼진 성당이 지금 어려운 시국을 대변하고 있는듯 조용하기만 합니다. 엄마!! 아름이가 없으니 집안이 휑하네요. 여행서 돌아와 잠깐 집에 다녀가고 다시 직장생활 잘하고 있습니다. 엄마!! 아름 결혼식날 한복 곱게 입은 우리 자매들 하나같이 예뻤습니다. 엄마도 내려다보셨지요~?? 엄마가 돌봐주신 덕분에 결혼식도 잘 마쳤고. 이제 외손녀 잘 살도록 또 살펴주세요. 엄마!! 엄마도 아버지랑 함께 성탄절 잘 지내시고 다가오는 새해에 복 많이 받으세요. 사랑합니다 엄마~♡♡♡♡♡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