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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내생일 작은 돈을 건너 주면서 맛있는것 사먹으라고 챙겨 주었는데 오늘이 내생일이야 내편이었던 시간을 그냥 무심이 보냈던 지난날들을 나는 생각하면서 많은 눈물 흘리면서 나를 자책하면서 이리사네 미안하고 고맙고 사랑한다는 말을 되새기면서 혼자 중얼거리면서 ...
김** 2022-01-07 1858 0
어제 우리들만나서 좋았지? 오늘 난 우리집에왔어 엄마만 놔두고올려니 맘이 그렇지만 아빠가 든든히 지켜줄꺼라생각하고왔어 모두 일상으로..힘들내고 각자의 자리로 돌아갔어~달라진건 아빠만없네..그립다 만지고싶고 슬프지만슬퍼하지않고 씩씩할려고 하는데 나도 모르게 눈물이나...
김선형 2022-01-06 1877 0
아빠, 딸 좋은 곳에 취직했는데... 하늘에서 봤어? 딸 대단힌지? 이모습을 아빠가 살아있을 때 봤어야하는건데 작년 내생일엔 다같이 보냈는데 올해는 아빠빼고 다같이 보내니 생일인데도 기쁘지는 않더라 비록 내가 못난 딸이었지만 나 키워준거 고맙고 사랑하고 보고싶다 ...
막내딸 혜연 2022-01-06 1862 0
1이 지워지지도 않는 카카오톡을 하루에 한번 이상 들어가고 지난 대화들을 계속 읽어보고 왜이렇게 후회만남고 그리움만 커지는 걸까 내 세상은 무너졌는데 TV나 바깥을 보면 아무렇지도 않게 세상이 흘러 가는게 너무 밉고 야속해 과연 괜찮아 질 수 있는 걸까? 지금도 ...
고유미 2022-01-06 1821 0
우리 혜정이가 하늘나라로 간지 벌써 7일이네 시간이 너무빠르게지나간다 그냥 너가 자꾸생각나 더자주연락하고 더자주만날껄 이런후회가 자꾸들어 사는게뭔지 ... 언니는 너가 다이해할꺼라고하는데 내맘속엔 후회만가득하네 너무보고싶다 아직도 믿기지않아 전화하면 너가 어 ~ ...
다정 2022-01-06 1944 0
우리이쁜딸 하늘나라에서 잘있겠지.... 우리슬기가 하늘로간지가 벌써 1년이 넘었네 엄만 우리이쁜딸이 너무보고싶다..... 뭐가 그리급해서 엄마두고갔는지 그곳에서는 아프지안고 잘 있는거지 우리딸만 생각하면 가슴이너무아파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하다. 차가운 땅속에서 춥...
김윤순 2022-01-05 1991 0
아빠 아빠 아빠 이 단어가 부를수있었던때가 그립습니다 아빠와 헤어진지 벌써 이틀째가 되버렸네 아빠가 언제나 앉아있던 자리며 누워있던 침대며 아빠 모습들이 생생한데 아빠만 여기없네..보고싶고 죄송하고..후회스럽고 아쉬운것도많아. 용서하고 이해해줘 . 아빠! 외할아버...
김선형 2022-01-05 1939 0
내친구 영희야~엄마.아빠 잘만났어? 니가 얼만큼 고통받았는지 몰랐었던 내가 너무 원망스럽다.. 카톡.페북 볼때마다 여행가있던사진들 보면서 난 니가 행복하게 잘살고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이게 무슨일인지... 정말 아직까지도 실감이 나질않아.. 선영이,너.나 자주...
송향미 2022-01-03 1814 0
혜정아 너가 하늘나라가지 3일째네 우리혜정이 착하고 맘이고와 천국에서 나 지켜보겠지 혜정아너무그립고보고파 너랑 추억이 넘많네. 지지배 나랑 오래오래 늙기로했자나 왜먼저가 나 너무슬퍼 너가없는세상 너무슬프다
다정 2022-01-02 1761 0
신지아빠~~~ 새해가 밝았어 22년이야 당신이 우리곁을 인사한마디없이 떠난지 398이지났어 어찌어찌하다보니 21년이 흘러가버렸네. 올해늨 부지런하게 움직일게 무등산도 자주가고 걷기도 좀더할게 오늘 당신네 마당에 볕이좋았어..아주따뜻하던데 잘 못느끼고지나쳤던 사소한...
남선영 2022-01-01 177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