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 이쁜딸

김윤순 비회원 2022-01-05 17:00 1992 0
우리이쁜딸 하늘나라에서 잘있겠지.... 우리슬기가 하늘로간지가 벌써 1년이 넘었네 엄만 우리이쁜딸이 너무보고싶다..... 뭐가 그리급해서 엄마두고갔는지 그곳에서는 아프지안고 잘 있는거지 우리딸만 생각하면 가슴이너무아파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하다. 차가운 땅속에서 춥지는안는지 엄마가 우리슬기한테 못가서 미안하고 엄마가 숨쉬고있어서 미안해... 우리이쁜딸 슬기야 사랑한다. 다음주에 우리이쁜딸한테갈께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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