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보고싶은 이쁜딸
우리이쁜딸 하늘나라에서 잘있겠지....
우리슬기가 하늘로간지가 벌써 1년이 넘었네
엄만 우리이쁜딸이 너무보고싶다.....
뭐가 그리급해서 엄마두고갔는지
그곳에서는 아프지안고 잘 있는거지
우리딸만 생각하면 가슴이너무아파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하다.
차가운 땅속에서 춥지는안는지
엄마가 우리슬기한테 못가서 미안하고 엄마가 숨쉬고있어서 미안해...
우리이쁜딸 슬기야 사랑한다.
다음주에 우리이쁜딸한테갈께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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