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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먼저 보고 ~~ 어머님 아버님 찾아 뵙고 가장 두분이 사랑했던 좋아했던 아들 이었는데 잘 챙겨 주고 보듬어 주실꺼야 어머님이랑 아들이 날밤을 꼬박 새면서 이야기 나누시던 모습 부시시 일어나서 두분을 순수하게 바라보았던 내모습 두고두고 생각하고 기역하고 있어거...
김** 2022-01-20 1914 0
시간은 왜이렇게 잘가는건지 세상은 또 왜이렇게 그냥 흘러가는지 솔직히 다 미워! 그 후로 나 진심으로 웃어본적이 있나 기억도 안난다,, 그냥 모든게 재미도 없고 의미도 없고 무기력해 ㅠㅠ 딱 한달채인가? 추모의 방도 하루하루 일기처럼 글 쓰고 있는거 알지? 거기에...
고유미 2022-01-20 1936 0
아빠 거긴 어때요? 여기는 계절이 바껴서 겨울이고 오늘은 눈이 많이 내려요~ 어느덧 2021년에서 2022년으로 해도 바꼈고 조금씩 변했어요 계절도 해도 얼마후면 설이고 설이 지나면 우리아빠 생신도 오네요 가신후 첫생신~~이제는 아플일도 슬플일도 없는데 이세상에 ...
전유리 2022-01-19 1985 0
니가 살아서 돌아왔음 좋겠다...그럼 미치도록 안아주고 니곁을 항상 지켜줄꺼야 미치도록 보고싶다 사랑한다
2022-01-18 2006 0
엄마 아버지 잘 지내시지요 코로나로 인해 요즘 나라들이 심각 하답니다 엄마의 자손들은 잘 살고 있답니다 보살펴준 덕이지요 작년 한해동안에는 큰언니와 막둥이 오빠가 잠시 안좋않지만 엄마 아버지 형부 보살핌에 지금은 괜찮습니다 저 막내 가족도 잘 지내고 있답니다 막내...
이명순 2022-01-17 1854 0
신지아빠!! 뭐하고있는지?? 난 방금 김치찌개에 저녁먹었어 혼자먹는끼니가 정말싫어서 안먹고 지나치곤했는데 언제부터인지모르지만 혼자도 잘먹는 내모습이 싫은적도있어 이렇게 먹고나면 소화제를 꼭 먹게되는데 그래도 먹네 멍청하게도 ..... 신지 나왔네 저녁 차려야겠어 ...
남선영 2022-01-16 1849 0
오늘 하늘 보는데 니 얼굴 보는 거같기도하고 니 목소리 들리는 거 같기도하고 나 할 일이 많은데 집중도 안돼고 그냥 투정부고싶어서 왔어 보고싶네
고유미 2022-01-15 1868 0
시간이 흐를수록 더 보고싶네.. 모두 다 같은 마음이겠지..
고유미 2022-01-12 1894 0
오늘 같은 날 너도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퇴근 하면서 왜 내게 이런 일이 있나 싶더라 그립고 원망스럽고 화나고 미안하고 복잡 미묘하네 너 아들 생일인데 누구보다 행복해야 하는 날인데 너 없고 맞는 첫 생일 참 아프다 난... 하늘에서 꼭 지켜줘 다른 사람은 ...
그립다 2022-01-11 1849 0
울 언니야 잘 지냈어유? 언니지켜주지 못해서 너무 미안해요 너무 보고싶어요 나 힘들때 언니가 맨날 안아주고 나오라고 하고 같이 울어주고 그랬는데 정작 언니힘들때 내가 옆에 못있어줘서 너무 미안해요. 아직도 너무 힘들어요 문득문득 언니 생각이 나는데 애써 꾹꾹 누르...
윤이 2022-01-10 206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