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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아빠 !! 낼이 동짓날이야! 새알심을 나이숫자만큼 먹어야 건강하다고해서 신지한테 한그릇 사오라해서 지금 먹고있는데.. 갑자기 당신생각이나서 편지를 써... 자기랑같이먹던 수많은 끼니가 얼마나 소중한지 왜 왜 왜 그땐 그것이 행복인지 몰랐을까?? 미안해 툴툴거리...
남선영 2021-12-21 1898 0
울 둘찌 잘 지내지? 아님 우리 걱정되서 좋은 곳 떠나지 못하고 머물고 있는 건 아니련지 아니면 우리가 아직 미련이 많은 건지 언니 너무 힘들다 아직도 실감 안나고 넌 살아 있을 것만 같은데 같은 세상에 있지 않다는 게 아직 실감이 안 나네 언니는 어딜 가도 너 ...
낭낭 2021-12-15 1781 0
향기나는 ~~ 잊지않고 살고있는 있는 내모습 지켜보고 있는거야 계속 중얼거리고 대화나누는 나를 보고있는거야 열씸이 살고 있는 나를 보고 있는거지 시간은 빠르게 흘러버리네 근무하고 서울 왔다갔다 바쁘게 살고있는 ~~ 함께한다는 생각으로 중얼거리면 자기가 듣던 CD ...
김** 2021-12-08 2167 0
370일지나가는동안 당신을 무얼하고있었을까?? 가끔은 나와 신지생각했을까싶다.옆집 아버지꿈에 나와 내가 당신 시간을 방해한다했다지...여자친구들과는 지금도 사이좋게 지내고있는거지 그랬음 정말좋겠어 이승과저승의경계는 다르니 질투하지않을게 잘지내다 가끔은 우리생각도해...
남선영 2021-12-05 1862 0
아빠~~아빠~~아빠~~ 그냥혼자매일 아빠를불러봅니다. 아빠아빠아빠~~ 가슴이무너저내리는고통이이렇게 큰줄 이제서야느껴봅니다. 너무후회되고내자신이 원망스럽고 아빠한테너무 큰죄를 지어 어찌해야할지 답답합니다. 아빠아빠아빠~ 조심히잘가~~아빠아빠~~
김명신 2021-11-29 1840 0
신지아빠~~~ 토요일 한가로운 토요일 아침이야 커피한잔 마시고싶어 당신하고 한잔으로 돌려가며 찬바람 마시면서 마시던 커피 생각난다.왜 그땐 그행복함을 행복이라 생각못했을까...... 그냥싫어 이 모든 순간순간이 그냥 저냥 흘러가버렸음.....먼훗날이 지금 이순간이...
남선영 2021-11-27 2010 0
이제 내 생일 축하해주는사람 두명밖에없어 언니랑, 남편. 예전엔 그래도 말이라도 건네주는사람 많았는데 아빠도 막내 생일축하한다고 말해줬었는데. 나도, 우울감 떨쳐내볼려고 노력해보는데, 아닌거같아 못하겠더라.... 의사도 나한테 거짓거식증이라고, 보여주기식자해라며 ...
김선정 2021-11-18 1929 0
정말 보고 싶은 이모 잘 지내시죠 11월 마지막 일요일에 이모 만나로 아버지,어머니, 성완이하고 갈께요
김태완 2021-11-14 1862 0
날이 많이 추워졌네요. 산에 다녀와서 갑자기 동생들이 보고싶어져 첨단가고 있습니다. 같은 광주에 살면서도 다들 바쁘다보니 얼굴보기가 쉽지 않네요. 다행히 다들 첨단에 살고 있어서 저만 움직이면 되니까 그나마 다행이에요. 엄마!! 동생들 만나서 엄마 아버지 얘기하면...
강효숙 2021-11-13 2100 0
지연쌤....지연쌤을 여기에서 부르게 될줄이야 몰랐어요....아직까지도 어안이 벙벙하고 지금 현실이 믿기지가 않아요.... 엊그제까지만해도 같이 일하고 같이 웃고같이 밥먹고 같이 낮잠도 자고 같이 얘기했는데....하루사이에 쌤을 볼수 없다는게.....맘이 많이 아...
의주 2021-11-13 207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