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벌써 그립습니다..

김선형 2022-01-05 02:07 1940 0
아빠 아빠 아빠 이 단어가 부를수있었던때가 그립습니다 아빠와 헤어진지 벌써 이틀째가 되버렸네 아빠가 언제나 앉아있던 자리며 누워있던 침대며 아빠 모습들이 생생한데 아빠만 여기없네..보고싶고 죄송하고..후회스럽고 아쉬운것도많아. 용서하고 이해해줘 . 아빠! 외할아버지. 외할머니 .울 동생승도도 잘 만났지? 다들 만나서 외롭지않지? 모두들 잘만났을꺼라 생각하면 맘은놓여 생전에 사랑한단 말도못하고 이제서야 사랑해라고 말하네 아빠 사랑해~♡ 할아버지 할머니도 사랑하고 울 동생 승도야 사랑해~넘 늦은시간이네 아빠 안녕히주무시고 또 편지할께 ~안녕 -사랑하는아빠에게 막내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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