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사랑하는 우리아빠
아빠, 딸 좋은 곳에 취직했는데... 하늘에서 봤어?
딸 대단힌지? 이모습을 아빠가 살아있을 때 봤어야하는건데 작년 내생일엔
다같이 보냈는데 올해는 아빠빼고 다같이 보내니 생일인데도 기쁘지는 않더라
비록 내가 못난 딸이었지만 나 키워준거 고맙고 사랑하고 보고싶다
아빠가 내아빠라서 행복했고 다행이었어...
다시 만날때는 건강한 모습으로 봐♥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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