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아빠

남선영 비회원 2022-01-01 23:54 1773 0
신지아빠~~~ 새해가 밝았어 22년이야 당신이 우리곁을 인사한마디없이 떠난지 398이지났어 어찌어찌하다보니 21년이 흘러가버렸네. 올해늨 부지런하게 움직일게 무등산도 자주가고 걷기도 좀더할게 오늘 당신네 마당에 볕이좋았어..아주따뜻하던데 잘 못느끼고지나쳤던 사소한 것들이 문득문득 눈으로 가슴으로다가오네...아픔이 희석되어가서그런가싶어 신지아빠 낼은당신집안가고 무등산갈려고 담주에 갈게 기다리고있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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