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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침 저녁으로 날씨가 제법 쌀쌀해졌네. 가을은 가을인가 봐요 전번주 일요일에 엄마 뵈러 갔는데 엄마도 우리 잘 봤제?? 봉안당에 명패도 붙여지고 우리가 가져간 꽃도 놓고 사진도 붙이니 이제 진짜 엄마의 새집인것 같아서 맘도 편해지고 너무 좋았어요. 언니랑...
손영미 2023-10-12 1913 0
아빠 안녕? 여기는 점점 가을이 찾아오면서 날씨가 추워지고 있어 아빠가 하늘로 여행을 간 지 벌써 오늘로 821일이야 진짜 얼마 안된 거 같은데 시간이 참 빠른 거 같아... 8번의 계절이 지나가고 점점 날씨가 추워지고 있는데 아빠가 있는 곳은 날씨가 어때? 춥지...
장혜연 2023-10-10 1949 0
예문들을 보면 단순히 묘사하다 서술하다로 보기는 어렵고.. 정확하게 무언가를 그림이나, 책, 스피치 등을 통해서 보여주는 것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그게 묘사하는건가.. Depict origin 미드져니라는 AI 그림 봇에게 Depict라는 지시어를 주고 이미지를...
아이 2023-10-08 2090 0
갑자기 날이 쌀쌀해졌네요. 엄마,아버지 잘 계시지요~~ 추석에 아버지께만 다녀오고 엄마한테는 명절 지내고 갈려고 찾아뵙지 못했습니다. 이제 명절이 돌아와도 그런가보다하고 체념하게 됩니다. 그만큼 엄마 가시고 많은 시간이 흘렀나봅니다. 소연이랑 여행다녀왔어요. 연휴...
강효숙 2023-10-06 1992 0
할머니 정말 오랜만에 채연이 왔어 나 대학 가는 거 봤으면 좋았을거라고 그때 전에 이야기했었는데 벌써 내가 대학졸업을 앞둔 4학년이야. 그리구 내가 새로운 소식도 들고 왔어 할머닝 나 취업했어! 나의 첫 직장인만큼 열심히 일하야겠다는 생각도 들고 걱정도 되고 그래...
김채연 2023-10-06 1852 0
엄마편히 잘 지내시는지요 병마와 고통없이 잘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살아생전 편안히 모시지 못해 죄송합니다.
조정임 2023-10-05 2035 0
엄마.. 그곳은 편안한가?? 적응은 했는가?? 궁금하네.. 엄마 보내 드리고 첫 추석 맞았네. 서울에서 너무 먼 시댁과 친정이라 항상 명절에 시댁 가면 꼭 친정에 들려서 엄마 보고 오곤 했는데... 이번 추석연휴는 6일이나 되서 얘들이랑 집에서 편하게 지내다 시댁...
손영미 2023-10-04 2038 0
정말 오랜시간 당신한테 편지한줄 못쓰고 살았네...미안 1039일이지나갔는데도 아직 난 헤매고있을때가있어 당신 흔적도지워야하고 소식전할때도 아직있는데 시간만 버리고있어 옆에있음 잔소리 작렬하시겠지만 ..옆에없다는것!! 가끔씩은 당신이 첨부터 우리옆에없던것처럼 생활...
남선영 2023-10-04 2023 0
불러보고 불러봐도 대답 없지만 언제나 제 곁에 계시는 것 같은 아버지! 벌써 아버님을 떠나 보낸지가 1년이 다 되어 갑니다. 핸드폰에서 작년에 벌초하던 사진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사진에는 아버지가 보이지 않습니다. 1년동안 참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가족들...
박희진 2023-10-01 1977 0
옥규야 나다! 추석이라 연락한다 행복한 명절 보내고 명절음식 적당히 먹어 살찌니까 우리 옥규 천국 간 지 벌써 두달도 더 지났구나 어떠냐 천국은 맛있는 거 많이 먹고있어? 너 좋아하는 치킨도 마음껏 먹고있지?? 피파는 열심히 하고있냐?? 컨텐츠 스쿼드 짜고싶으면 ...
이세윤 2023-09-30 191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