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강효숙 비회원 2023-10-06 17:37 1993 0
갑자기 날이 쌀쌀해졌네요. 엄마,아버지 잘 계시지요~~ 추석에 아버지께만 다녀오고 엄마한테는 명절 지내고 갈려고 찾아뵙지 못했습니다. 이제 명절이 돌아와도 그런가보다하고 체념하게 됩니다. 그만큼 엄마 가시고 많은 시간이 흘렀나봅니다. 소연이랑 여행다녀왔어요. 연휴가 길었지만 특별히 갈곳도 없고해서요. 부모님 모시고 여행오는 가족들이 있어서 엄마생각이 많이 났습니다. 이가을 엄마가 더욱 그립고 보고싶습니다. 엄마!! 아름이 시부께서 많이 편찮으세요. 아직 젊으시고 좋으신 분인데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엄마가 하늘나라에서 기도해주세요. 훌훌 털고 일어나시라구요. 모두들 건강했으면 좋겠습니다. 엄마가 두루두루 보살펴주세요. 주말에 엄마보러 갈께요. 왠지 을씨년스런 날씨때문에 마음까지 우울해져서 엄마께 몇자 올렸습니다. 둘째가 엄마 많이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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