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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를 보지 못한지도 2-3년 정도 지났네요. 꿈에도 나타난 지 오래 전이고, 보고 싶어요!!! 오늘 아빠한테 갔었는데, 오늘 꿈에는 아빠가 오시려나? 나 미워하는 건 아니죠, 아빠?? 아빠 보고 싶은데 아빠는 오지도 않구... 이번에 고등학교 들어가는데 좋은 곳...
이수나 2006-01-28 3412 0
사랑하는당신너무보고싶다. 난 늘 당신과 함께이고 싶었는데 날 밀어내더니 왠 일이야? 내곁에서 늘 지켜주겠다했는데 ... 정말미안해! 슬픈사람은 늘 슬픔만 간직하고 살아야하나봐 당신을 살려내겠다며 나만 믿으라고 했는데 하나님은 당신을 내게서 데려갔잖아 , 난 당신과...
백지 2006-01-28 3786 0
하늘나라 가신 할머니께 나의 할머니! 오늘도 찾아 와 봅니다 생전의 모습 그리며 찾아와 불러 봅니다 어제밤 꿈에 오셔서 날 나무라시고 가시더니 무엇이 불편하시나요 행여 불편 하시면 저의 짧은 생각이라 용서해 주세요 가시는 길 천국의 길이 아닙디까 하나님이 영접해 ...
이문석 2006-01-28 3477 0
아빠~ 오랜만에 아빠 찾아왔네요~ 몇일 있음 명절인데~ 명절이 다가와서 그런지,,,, 아빠가 너무 그립고 보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요즘 저 힘든거 아빠도 알고 계시죠~ 취업도 안되고,,,제 나름대로 한다고 열씨미 하고 있는데,, 잘안되네요~ 몇일전 아...
도선하 2006-01-24 3411 0
10년동안 전 조카와 한번 밥한끼 제대로 먹지 못한 숙모입니다 그것이 너무 가슴이 아파서 죽겠습니다 항상 따뜻한 말한마디 건내주지도 못했습니다 왜 그렇게 후회가 되고 가슴이 아픈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우습게도 조카가 하늘나라에 가기 며칠전부터 이상하게 전화가 하고 ...
외숙모 2006-01-24 3525 0
아빠~~~~ 아빠께 글띄우는 것조차 힘겨워 여러번 망설이다 이제야 글을 띄웁니다 아빠~~~~ 그동안 참아왔던 눈물을 한꺼번에 쏟아 내리듯 ,,,오늘밤은 무진장 아빠가 보고싶네요,,, 언제부턴가 힘들고 속상하고 기쁠때도 늘 아빨 젤 먼저 떠올리며 기대는 이못난 자식...
도선이 2006-01-14 3457 0
벌써 해가 바뀌었네요 얼마있음 5개월이네요 정말 왜 그랬을까요? 남들은 다 하는데... 잘 있죠? 여기보단 편안하실거예요. 어제는 권사모임 안내장이 집으로 왔네요. 하늘나라로 가야할게 집으로 잘못 배달이..
조석 2006-01-07 3362 0
너와 인연 28년 ! 너로 하여금 행복을 알았고 너로 하여금 슬픔을 배웠다. 너로 하여금 외로움을 삼킬줄도 알고 너로 하여금 삶을 배우고 있다. 삶을 다 배우고 나면 나로 하여금 손 잡을 수 있겠지?
허영자 2006-01-04 3505 0
몇년이나 지났을까 ?? 그렇게 사랑한다고 맹세하고 영원히 잊지못한다고 내자신과 약속하고 지금 내자신을 바라보면 그모든 약속이 거짖인것만 같다 불쌍한사람아 이렇게 날 나쁘게 만들어버린 사람아 .... 아무리 불러도 대답대신 가슴만 쓰라린 내사랑아 새해라고 당신잠든곳...
...식 2006-01-03 3416 0
사랑하는 당신!! 넘도 야속한 당신아..... 그곳에서 내당신 잘 있는거지???? 요즘 날씨도 춥고 올해도 3일이면 다 저물어 가버리는데.. 넘도 슬프고 ,혼자 힘도들고... 갈수록 당신은 더더욱 보고싶어만지고... 나 어떡하면 좋을까? 참 ,혼자 이고통을 감당하...
Hee 2005-12-29 372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