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총 4103건
엄마 잘지내고있죠 엄마가 사는 곳에서는 즐겁고 행복하게 살아서면 해요 어제는 아버지가 울산에서 부산온다고 날리가 난것 같아 누나가 옛날 이야기가 나와 아버지와 조금 다투어나바요 엄마 아버지 고집알잔아 어제는 밤 늦게 퇴근했서 수요일 마다 늦게 가잔아 엄마가 보고 ...
엄마는 하늘나라에 가셨는데 아들은 잠도 잘자고 배고프면 밥도 잘먹고 내가 바도 미워 엄마있는곳은 어때 오늘 날씨는 추워 맛있는것 많이 먹고 좋은곳에앉자 게세요 엄마 나쁜 아들이지 엄마는 이승에 없는데 아들은 잘먹고 잘자 엄마 어제는 별일없고 아름이는 스키장에 간다...
엄마 어제 아버지는 울산 누나집에가서요 혼자 있서니 자꾸 우시고 식사도 제대로 하지못하고 해서 당분간 누나집에 있을거야 엄마 이렇게 가실줄 알아서면 엄마에게 자주 찾아가는것인데 당신은 가실줄 알고 하나 하나 정리하신흔적이 곳곳에 있네 엄마 갑자기 가면 아들은 어떻...
엄마 나 너무 걱정마 생전에 엄마 자주찾아가지 못해 너무 미안해 엄마 너무해요 마지막 모습도 말한마지 하지 몾하고 말이야 엄마 아무리 불러도 대답이 없네 우리 엄마 모진 세월 다 이겨내고 자식위해 고생하신 엄마 이제 하늘에서는 편안하게 좋은곳에 편히 ...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왜 대답을 안하십니까? 아버지 가시는 날까지 아버지께 불효를 하였습니다. 전 정말 병원에 가면 금방 깨어날 줄 알았습니다. 아무런 마음에 준비도 없이 갑자기 돌아가시면 이 못난 아들은 어떻합니까? 아버지한테 못되게 군 생각이나서 정말 가...
여보! 당신이 간지 벌써 3달이 다 되어 갑니다. 날이 갈수록 당신의 빈자리가 많이 그립습니다. 당신과의 지난 추억이 떠올라 견딜수가 없어요! 당신을 너무 쉽게 놓친 것 같아 안타까워요. 그동안 당신께 못해준 것이 너무 많아 괴롭습니다. 살아 있을때 당신이 원하는...
보고싶은 당신아! 이시간도 정말 넘 마니 보고싶고 미칠것 만 같아. 시간이 흘러도 애절하고 간절한 맘은 그대로 인것 같아.. 갈수록 더 힘들고 만날수 없다는 생각이 더 드는것 같아... 사랑하는 당신아! 뭐가 그리도 급해서 우리 셋만 놔두고 가버렸나요.... 나 ...
아빠~ 넘 넘 보고프고 그리워 미치겠어요~ 하루에 몇 천번씩 생각나고 달려 가고픈데,,,,,그렇게 안되는 제 자신이 너무 미워요,,,,,ㅠㅠ 매일 밤낮으로 아빠 생각만 하고 잠든 제가 너무 미워 죽겠는데,,,, 실천으로 잘 옮겨 지지 않네요,,,,,,저 이해 해주...
현정이 아빠!! 이제 아무리 불러봐도 \"응\" \"와\" \"왜\" 대답조차 할 수 없는 곳에 당신이 있네요 죽은자와 산 자의 거리가 이렇게 멀게만 느껴지는건 왜 일까? 당신이 하늘나라에 가고 나서야 더 절실히 느꼈다. 당신처럼 착하고 영혼이 맑은 사람을 두 번...
엄마 나 수여니 ^^ 잘 지내지?한동안 아니 늘 못가다가 얼마전 추석때 엄마한테 갔었지? 가까이 있으면서 바쁘다는 핑계로 가지도 못하고...내가 게을러서.. 알지?나 게으른거 ㅎㅎ 추석때 영락공원에 가니깐 사이버 추모공원이 있다길래 넘 기쁜맘으로 여길 들어왓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