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사랑하는 내 당신께!!
사랑하는 당신!! 넘도 야속한 당신아.....
그곳에서 내당신 잘 있는거지????
요즘 날씨도 춥고 올해도 3일이면 다 저물어 가버리는데..
넘도 슬프고 ,혼자 힘도들고...
갈수록 당신은 더더욱 보고싶어만지고... 나 어떡하면 좋을까?
참 ,혼자 이고통을 감당하기가 죽을만큼 힘이들어서...
내 당신 보고싶다..
당신도 울 셋 마니마니 보고싶지?
내당신...항상 31일이면
애들데리고 해돋이도 갔었는데..
이젠 그럴수도 없고.생각만 하면 미칠것만 같아...
넘도 그립고 아쉽고...
머리가 돌아버릴정도로 보고만 싶은데...
날이갈수록 그리움은 더해만 가고..
감당하고 받아들이기가 너무도 고통이고
힘이들어서...당신 ,내남편아!!
나 어떻게 하라고 가르쳐 좀줘봐..응??
남들은 아니 그누구도 내맘 모를거야..
나처럼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아무리 내 상황을 이해한다해도...내맘 정말 모를거야..
그래서 남들은 자기들할것 다하고 살잖아..
근데 난 매일매일 이렇게 혼자 고통속에서
하루하루를 억지로 보내고 있는데..
당신아!! 어디에 있는거야..
당신 넘도 만나고 싶다....나도 하늘나라로 가면
당신 볼수 있는건가....
너무도 맘이 괴롭고 의욕도 없고미칠지경이야..
왜이리 맘을 잡을수가 없는건지..
아무런희망도 없는 내 삶이되어버렸는데..당신때문에...
우리 다 놔두고 가버린 당신..
넘도 원망스럽다..나혼자 애들 다 어떻게 하라고
당신은 가버리고..그것도 영영올수 없는 곳으로 말이야...
그래도 내 남편이고 애들의 아빠였는데..
넘도 같이하고 싶은데..
정말 올수 없는건가?
이젠 올수 없다는게 느껴져...
남들이 세월이 약이라고들 하던데...
난 세월이 흐를수록 당신의 빈자리가
커져만가는것 같아..견디기가 넘도 힘들어..
갈수록 안타까움은 더해만 가는데..
당신...보고싶다..아주 마니마니.....
올해도 아무것도 해놓은것도 없고..
당신없이 혼자여서 아무것도 할수가 없다...
애들도 ..나도..당신도 모두다 불쌍하다...
당신아!! 미안해..희망차고 좋은글을
남겨야 하는데..또 내 고통스런 삶만 적고 말았네...
근데..당신이 없어서 좋은일도 없고
즐건 일도 없기에 ....항상 힘든일들의 글만 남기게 되네..
당신은 내맘 알기에 아마 날 이해해 줄거라 믿을게...
지금 생각은 2006년도에는 애들과
더 계획성있게 살아보려 하는데...
노력해 보면서.. 최선을 다해볼게..당신아!!!
당신과의 헤어짐이 이제 2년이 다 되어가는구려..
그런데도 상처는 하나도 아물지 않고
그대로 인것 같아서..넘 맘이 아프고 슬퍼...
참 당신만 우리곁에 있다면....ㅠㅠㅠㅠㅠㅠ
그래요..2006년도에는 희망을 갖고 더잘 살아 볼게요..
당신한테 가본지도 넘도 오래 되어버렸네요..
1월 1일날 교회 갔다와서 애들과 함께 당신한테 가 볼게요..
당신한테 갔다오면
서글픈맘이 며칠동안 날 힘들게 해서..잘 안가곤 했어요...
이젠 새로운 각오와 함께 당신한테 갈게요...
사랑하는 내당신!!! 마니마니 사랑해요...
또 올게요..잘 있어요.. 내 사랑아.....
그곳에서 내당신 잘 있는거지????
요즘 날씨도 춥고 올해도 3일이면 다 저물어 가버리는데..
넘도 슬프고 ,혼자 힘도들고...
갈수록 당신은 더더욱 보고싶어만지고... 나 어떡하면 좋을까?
참 ,혼자 이고통을 감당하기가 죽을만큼 힘이들어서...
내 당신 보고싶다..
당신도 울 셋 마니마니 보고싶지?
내당신...항상 31일이면
애들데리고 해돋이도 갔었는데..
이젠 그럴수도 없고.생각만 하면 미칠것만 같아...
넘도 그립고 아쉽고...
머리가 돌아버릴정도로 보고만 싶은데...
날이갈수록 그리움은 더해만 가고..
감당하고 받아들이기가 너무도 고통이고
힘이들어서...당신 ,내남편아!!
나 어떻게 하라고 가르쳐 좀줘봐..응??
남들은 아니 그누구도 내맘 모를거야..
나처럼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아무리 내 상황을 이해한다해도...내맘 정말 모를거야..
그래서 남들은 자기들할것 다하고 살잖아..
근데 난 매일매일 이렇게 혼자 고통속에서
하루하루를 억지로 보내고 있는데..
당신아!! 어디에 있는거야..
당신 넘도 만나고 싶다....나도 하늘나라로 가면
당신 볼수 있는건가....
너무도 맘이 괴롭고 의욕도 없고미칠지경이야..
왜이리 맘을 잡을수가 없는건지..
아무런희망도 없는 내 삶이되어버렸는데..당신때문에...
우리 다 놔두고 가버린 당신..
넘도 원망스럽다..나혼자 애들 다 어떻게 하라고
당신은 가버리고..그것도 영영올수 없는 곳으로 말이야...
그래도 내 남편이고 애들의 아빠였는데..
넘도 같이하고 싶은데..
정말 올수 없는건가?
이젠 올수 없다는게 느껴져...
남들이 세월이 약이라고들 하던데...
난 세월이 흐를수록 당신의 빈자리가
커져만가는것 같아..견디기가 넘도 힘들어..
갈수록 안타까움은 더해만 가는데..
당신...보고싶다..아주 마니마니.....
올해도 아무것도 해놓은것도 없고..
당신없이 혼자여서 아무것도 할수가 없다...
애들도 ..나도..당신도 모두다 불쌍하다...
당신아!! 미안해..희망차고 좋은글을
남겨야 하는데..또 내 고통스런 삶만 적고 말았네...
근데..당신이 없어서 좋은일도 없고
즐건 일도 없기에 ....항상 힘든일들의 글만 남기게 되네..
당신은 내맘 알기에 아마 날 이해해 줄거라 믿을게...
지금 생각은 2006년도에는 애들과
더 계획성있게 살아보려 하는데...
노력해 보면서.. 최선을 다해볼게..당신아!!!
당신과의 헤어짐이 이제 2년이 다 되어가는구려..
그런데도 상처는 하나도 아물지 않고
그대로 인것 같아서..넘 맘이 아프고 슬퍼...
참 당신만 우리곁에 있다면....ㅠㅠㅠㅠㅠㅠ
그래요..2006년도에는 희망을 갖고 더잘 살아 볼게요..
당신한테 가본지도 넘도 오래 되어버렸네요..
1월 1일날 교회 갔다와서 애들과 함께 당신한테 가 볼게요..
당신한테 갔다오면
서글픈맘이 며칠동안 날 힘들게 해서..잘 안가곤 했어요...
이젠 새로운 각오와 함께 당신한테 갈게요...
사랑하는 내당신!!! 마니마니 사랑해요...
또 올게요..잘 있어요.. 내 사랑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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