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10년동안 한결같이 언니라고 불려준 소녀
10년동안 전 조카와 한번 밥한끼 제대로 먹지 못한
숙모입니다
그것이 너무 가슴이 아파서 죽겠습니다
항상 따뜻한 말한마디 건내주지도 못했습니다
왜 그렇게 후회가 되고 가슴이 아픈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우습게도 조카가 하늘나라에 가기 며칠전부터
이상하게 전화가 하고 싶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왜 그렇게 전화가 하고 싶었는지 그 13자리 전화번호만
눌리면 될것을 전 그렇게 그 아이를 보냈습니다
그리고 그 아이의 마지막 모습도 보지 못하고 보냈습니다
너무나 미안하고 가슴이 아픕니다
정말 미안해 그리고 잘해주지 못해서 미안해...
지금은 하늘나라에서 너무나 행복한 웃음을 가지고
있을 울 조카를 위해서 항상 생각합니다
잘해주지 못해서 정말 미안해
숙모입니다
그것이 너무 가슴이 아파서 죽겠습니다
항상 따뜻한 말한마디 건내주지도 못했습니다
왜 그렇게 후회가 되고 가슴이 아픈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우습게도 조카가 하늘나라에 가기 며칠전부터
이상하게 전화가 하고 싶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왜 그렇게 전화가 하고 싶었는지 그 13자리 전화번호만
눌리면 될것을 전 그렇게 그 아이를 보냈습니다
그리고 그 아이의 마지막 모습도 보지 못하고 보냈습니다
너무나 미안하고 가슴이 아픕니다
정말 미안해 그리고 잘해주지 못해서 미안해...
지금은 하늘나라에서 너무나 행복한 웃음을 가지고
있을 울 조카를 위해서 항상 생각합니다
잘해주지 못해서 정말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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