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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7일 엄마가 하늘에 간지 딱 한달째 엄마 안녕 나나 ㅇㅇ이야.아니 작은별이야 오늘은 3월 7일 엄마가 하늘나라에 간지 오늘로 딱 한달째 되는 날이네 말로 전할 수 없음에 이렇게 글로 몇자 적어봐.. 엄마잘지내고있어? 엄마가 사는 곳은 어때? 날씨도 맑고 따뜻할...
작은별 2008-03-07 3603 0
엄마.나예요 둘째딸. 엄마가 돌아가시고난후 일기쓰듯이 엄마한테 글을 써. 혹시나 엄마가 그 글을 보진 않을까 싶어서. 오늘은 처음으로 이곳에 글을 써.이곳에 자주 들를까해. 또 혹시 모르지 엄마가 이 글을 볼 수도 있으닌깐. 엄마 거긴 어때요? 춥진 않아? 엄마가...
보고파 2008-02-17 3032 0
엄마가 차가운 땅속으로 가셨다 엄마가 넘 보고싶당 삼년이라는 세월 동안 병중에 계시다가 우리 가족들 곂에서 떠나셨다 엄마한테 못해 드린게 넘 한이된다 \"엄마 죄송해요 엄마한테 못해 드린거 아빠한테 효도 할께요 이 못난 큰딸 용서해 주세요 부디 하늘나...
영미 2008-02-07 3089 0
운영자님 삭제 바람니다/ 삭제가 정상적으로 되지 않아서 부탁드립니다
mos 2007-12-04 3111 0
벌써 한달이라는 시간이 흘렀어요 정말 빨리도 지나가버렸어요 아빠 미안하고요 죄송해요 항상 저는 아빠한테 이런말밖에 할말이 없어요 많이 보고싶어요 아빠 이젠 아빠라고 부러두 대답해줄사람도 없고 아빠 너무 많이 보고싶어요 집에 가면은 항상 대문앞에 앉아 계신던게 아직...
이정님 2007-11-20 3001 0
사랑하는 나의동생 지훈아... 꼭 이래야 했을까? 꼭 내가 이곳에서 너의 이름을 써야만했을까? 매일그렇게 집에않있고돌아다니더니 이럴려고 그랬니? 보고싶다,..매번 보고싶다고 말해도 너는 안그렇지? 우리가 보이니? 너로 인해 가슴속에 꺼내지도 못한체 추억해야만하는 ...
정아 2007-11-14 3157 0
여섯 살이잖니. 두 손으로 셈하기에도 네 개나 남은 나이인데 엄마와 3 더하기 3은 6 아직 일곱 여덟 셈하는 놀이도 끝나지 않았는데 하룻밤만 잔다더니 여직 그 곳에서 놀고 있니. 호숫물이 맑아 바닥에 뒹구는 조약돌이 말갛게 보이듯 네 눈동자도 그리 맑았지. 너의...
밤하늘 2007-11-12 3523 0
잘지내고 계시줘.. 저희도 잘지내고있는게 보이줘 아빠 너무 많이 보고싶어요 아빠가 계실적에 효도 많이 할것을 이제와서 후회스럽습니다 이젠 아빠라고 불러도 대답없는 우리 아빠.. 항상 죄송하구요 보고싶구요 사랑해요 아빠 뭐가 그리도 바쁘셨어요 홍민이 승민이도 못보고...
이정님 2007-11-07 3057 0
이제 밤낮으로 쌀쌀할 정도네여... 잘계시죠?? 올케가 애기도 낳고...언니랑 막내 결혼할 사람도 다 같이 모이고... 근데 아빠만 없는 빈자리가 너무 크네요.. 하고싶은 말이 많아서 글 적기 시작했는데...머리가 하얘졌어요 이제는 울지 말아야지 아빠한테 편지쓸때...
김경란 2007-10-05 3298 0
아빠 이제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어요... 애들도 잘 크고 있고...올케도 셋째 볼 날이 얼마 안남았어요... 아빠... 얼마전 할아버지 보내드리면서 아빠 생각이 너무 많이 났어요... 엄마도 그날은 많이 우시더라구요... 아빠 이틀전 아빠 친구 창수아저씨가 떠나셨...
김경란 2007-09-07 337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