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세상에서제일보고싶은엄마
엄마.나예요 둘째딸.
엄마가 돌아가시고난후 일기쓰듯이 엄마한테 글을 써.
혹시나 엄마가 그 글을 보진 않을까 싶어서.
오늘은 처음으로 이곳에 글을 써.이곳에 자주 들를까해.
또 혹시 모르지 엄마가 이 글을 볼 수도 있으닌깐.
엄마 거긴 어때요? 춥진 않아? 엄마가 없으니 참 춥고 쓸쓸해
아직도 난 어리디어린데 엄마마져 없으닌깐.
정말 세상사는 맛이 안나. 동생은 어떡하라고.
엄마 맛있는걸 먹어도 맛있지가 않고 재밌는걸 봐도 재밌지가 않고
온통 머리속엔 엄마 생각뿐이야. 내가 죽기전까진 엄마생각만 할것 같아
호강 한번 못시켜드렸는데 그렇게 가버리닌깐 나보고 어떡해.....
거기선 제발 고생도 안하고 행복하기만 했으면 좋겠어.
엄마 평생 우리들 뒷바라지 하느라 아프기만 했는데.. 그곳에선
제발 아프지마............
어제 ㅇㅇ이가 엄마꿈을 꿧데.그래서 참 부러웠어.
나도 엄마꿈 꾸라고 자기전에 빌고 그래.근데 안나와.
제발 엄마 내꿈에도 나와줘. 너무 보고싶단 말이야.
엄마 나 정말 슬프고 보고싶고 미치겠어요.
제발 돌아와요.........................
언니랑 동생은 잘 보살필게.너무 걱정하지말고.
그렇게 가버린 엄마가 너무 미워
그렇지만 너무 사랑해
사랑한단 말 한번 못한 내가 너무 미워
엄마 좀만 참지..................아직도 믿겨지지가 않아
엄마가 아이스크림이랑 과자랑 사서 올것만 같아
왜이렇게 우릴내버려두고 간거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엄마 그래도 제일 사랑하고 존경하는 사람은 엄마뿐인거알죠.
사랑해요!
엄마가 돌아가시고난후 일기쓰듯이 엄마한테 글을 써.
혹시나 엄마가 그 글을 보진 않을까 싶어서.
오늘은 처음으로 이곳에 글을 써.이곳에 자주 들를까해.
또 혹시 모르지 엄마가 이 글을 볼 수도 있으닌깐.
엄마 거긴 어때요? 춥진 않아? 엄마가 없으니 참 춥고 쓸쓸해
아직도 난 어리디어린데 엄마마져 없으닌깐.
정말 세상사는 맛이 안나. 동생은 어떡하라고.
엄마 맛있는걸 먹어도 맛있지가 않고 재밌는걸 봐도 재밌지가 않고
온통 머리속엔 엄마 생각뿐이야. 내가 죽기전까진 엄마생각만 할것 같아
호강 한번 못시켜드렸는데 그렇게 가버리닌깐 나보고 어떡해.....
거기선 제발 고생도 안하고 행복하기만 했으면 좋겠어.
엄마 평생 우리들 뒷바라지 하느라 아프기만 했는데.. 그곳에선
제발 아프지마............
어제 ㅇㅇ이가 엄마꿈을 꿧데.그래서 참 부러웠어.
나도 엄마꿈 꾸라고 자기전에 빌고 그래.근데 안나와.
제발 엄마 내꿈에도 나와줘. 너무 보고싶단 말이야.
엄마 나 정말 슬프고 보고싶고 미치겠어요.
제발 돌아와요.........................
언니랑 동생은 잘 보살필게.너무 걱정하지말고.
그렇게 가버린 엄마가 너무 미워
그렇지만 너무 사랑해
사랑한단 말 한번 못한 내가 너무 미워
엄마 좀만 참지..................아직도 믿겨지지가 않아
엄마가 아이스크림이랑 과자랑 사서 올것만 같아
왜이렇게 우릴내버려두고 간거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엄마 그래도 제일 사랑하고 존경하는 사람은 엄마뿐인거알죠.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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