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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잘 계시죠?? 가게 한다는 핑계로 잘 가지도 못하고... 살아계실때나 지금 그곳에 계실때나 남매들중에 제일 많은 불효를 하는것 같아 맘이 아파요 아빠가 그곳으로 가신지 벌써 3년하고도 9개월이 접어들었어요 유진이는 보고 가시곤 둘째놈은 못보고 가셨죠?? 이제...
김경란 2006-12-05 3401 0
임이여 ,.,.,,.,., 오늘도 당신에게 걱정스려운 글을올리는구려 오늘 아들이 학교에서 친구와 장난하구 놀면서 만이 다쳐 장흥 병원에 입원 하였네요.. 당신에게 즐겨운 글을 오리리라 혼자 맹세하였는대 이런글 올리게되여 미안해요. 임이여 이한몸 으스려져도 괸찬 나...
tlwns 2006-10-28 3331 0
임이시여..............어찌이리 갈수있단말인가 우리만나17년 수난 고생억울하지도 아니하나이까..떠나는 임이야 나만 하오리까만는 정말 힘이드네요....임이시여 지금는 모진고생 하지않으리라 .생각합니다 임이여 당신이 주고간 선물이라 생각하구 딸 .아들 잘기르...
tl wns 2006-10-18 3223 0
아버지 잘계시죠? 이젠 아침저녁으론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이예요... 아버지도 하늘에서 가을을 느끼고 계시겠죠? 조금만 있음 추석인데, 아버지 않계신 자리가 시간이 지날수록 크다는걸 느낍니다... 설날엔 아버지가 계셨는데, 이번 추석엔 아버지가 않계시네요... ...
막내딸희야 2006-09-25 3338 0
기다려 온 이별도 닥치면 슬픔인 걸 할 말은 많아도 가슴에 품고 가시라 저 고운님 곁에 어느 윤달에 스스로 지으신 고운 베옷을 이제는 입으시라 저 고운님 뵙게 베 옷 사이로 지전도 찔러두오니 영락의 정토에선 모란 같은 부귀를 누리시라 저 고운님과 함께 이승의 인연...
박태진 2006-07-11 3077 0
기다려 온 이별도 닥치면 슬픔인 걸 할 말은 많아도 가슴에 품고 가시라 저 고운님 곁에 어느 윤달에 스스로 지으신 고운 베옷을 이제는 입으시라 저 고운님 뵙게 베 옷 사이로 지전도 찔러두오니 영락의 정토에선 모란 같은 부귀를 누리시라 저 고운님과 함께 이승의 인연...
박태진 2006-07-11 3149 0
정말 오랜만에 이곳에 들르네요.. 잘 계셨죠 ? 아..아빠를 가슴에 묻은지 벌써 4년이 흘러버렸네요.. 참 시간 빠르죠 .... 아빠.. 요즘 정말이지 너무 힘들어요.... 고3...... 아빠 떠나신후로, 성적이 너무 많이 떨어졌네요... 고3이라는거..뭐..저...
김혜원 2006-07-10 3300 0
새벽녁에 들렀다 우연히 보게되었습니다. 본 이상 답글이 예의인것도 같고해서 몇자 적습니다. 저희가 안쓰러워 위로차 쓰신것 같네요 참 사실 한편으론 씁쓸합니다. 누구에게 이런일로 동정을 받을줄은 몰랐고 정말 싫은일인데... 인정해야하는 현실이 참 또 슬프네요. 사실...
진이맘 2006-07-04 3654 0
아직 피워보지도 못한 어린 생명을 먼저 하늘길로 떠나 보낸 엄마들의 슬픔은 이 세상의 어떤 말로도 위로가 되지 않을 것 입니다. 그러나,가족들 곁에 오래 머물지 못하고 이 땅을 떠난 것이 남은 자에게는 감당할 수 없는 슬픔일지 모르지만, 이 땅을 떠난 자의 입장에...
미오새 2006-07-02 4094 0
형을 보낸지 벌써 5일째가 되가네요. 5일동안 무슨일이 일어났는지 모르겠어요. 형이 쓰러졌다는 전화를 받고 일산에서 버스를 타고오는 5시간여동안 내내 제발 살아만 있어달라고 얼마나 많은 기도를 하고 내려왔는지 몰라요. 그 희망도 없이 이렇게 허무하게 세상을 떠나버...
김종민 2006-06-22 361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