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사랑하는 아빠...
아빠 이제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어요...
애들도 잘 크고 있고...올케도 셋째 볼 날이 얼마 안남았어요...
아빠...
얼마전 할아버지 보내드리면서 아빠 생각이 너무 많이 났어요...
엄마도 그날은 많이 우시더라구요...
아빠 이틀전 아빠 친구 창수아저씨가 떠나셨어요...
지금 아빠 만나러 가시는 중이래요...
눈물이 나 죽겠어요...
아빠 생각도 더 많이 나고...
이제는 두분이서 그곳에서 만나 생전에 못나누셨던 말씀
많이 나누시고...다 풀지 못하고 남겨두었던 말씀도
많이 나누세요...
아저씨 많이 아프시다 가셔서...아빠가 잘 돌봐드릴거죠??
아빠...아직도 아빠란 이름만 들어도 눈물이 나요...
너무너무 보고싶고...너무너무 사랑하는 아빠가 오늘은
더 많이 보고싶어요...
아빠 사랑해요... 아빠를 그리면 작은딸이...
애들도 잘 크고 있고...올케도 셋째 볼 날이 얼마 안남았어요...
아빠...
얼마전 할아버지 보내드리면서 아빠 생각이 너무 많이 났어요...
엄마도 그날은 많이 우시더라구요...
아빠 이틀전 아빠 친구 창수아저씨가 떠나셨어요...
지금 아빠 만나러 가시는 중이래요...
눈물이 나 죽겠어요...
아빠 생각도 더 많이 나고...
이제는 두분이서 그곳에서 만나 생전에 못나누셨던 말씀
많이 나누시고...다 풀지 못하고 남겨두었던 말씀도
많이 나누세요...
아저씨 많이 아프시다 가셔서...아빠가 잘 돌봐드릴거죠??
아빠...아직도 아빠란 이름만 들어도 눈물이 나요...
너무너무 보고싶고...너무너무 사랑하는 아빠가 오늘은
더 많이 보고싶어요...
아빠 사랑해요... 아빠를 그리면 작은딸이...
댓글 0개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