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03건
어뜩하니.. 니 목소리가 듣고 싶다. 어뜩하니........ 듣고 싶다.. 설아..... 보고싶다...설아..
설이 2008-06-03 3047 0
엄마.... 오늘은 내일 비가오려나 바람이 무척 부네요.... 오늘 어뗐어요? 우리엄마 거기서 여기 내려다 보는 오늘 하루 어땠는지 궁금하네..... 막내오빠가 아직 퇴원이 안된다네요..며칠만 더 있다 하려해요.... 많이 살펴주세요.... 엄마.... 바쁜것처럼...
임소양 2008-06-02 3154 0
엄마..... 오늘도 어김없이 하루가 가고 내일을 위해 오늘을 보내야 하는 시간이예요.... 오늘도 잘 지내셨죠? 엄마 딸은 아침일찍 시댁갔다가 애들 뮤지컬 보고, 집에와서 짐정리를 했어요....아직 하진 않았지만 조금은 설레기도 하고 정리하는게 조금 힘이 드네요...
임소양 2008-06-01 2806 0
엄마.... 오늘도 잘 보내셨죠? 어제는 너무 피곤해서 엄마를 못찾아왔어요.. 오늘은 애들 문화센터가 쉬는날이라 큰애 뇌염주사 맞히고 아빠한테 가서 밥도 먹고 시장도 구경했어요.... 아빠가 우리가 갈때면 식사를 많이 하셔서 너무 좋아요,,,, 조금전에도 저녁식사...
임소양 2008-05-31 2765 0
엄마.... 오늘도 잘 보내셨죠? 오늘은 어제 내린 비로 깨끗한 하루였는데 기분은 쓸쓸했어요... 왜 그랬을까,,,, 엄마 보고 와서 쭉 괜히 기분이 그러네요...... 벌써 오늘도 목요일.... 일주일이 이다지도 빨리 지나가는게 화살같이 간단말이 맞네요... 오...
임소양 2008-05-29 2959 0
엄마..... 어제 우리 보고 슬프셔서 밤부터 이렇게 울고 계신가해서 슬프네요.... 오빠들이랑 엄마계신곳에서 만나기로하고 제가 먼저 가서 기다리는 동안 가는내내, 그리고 차안에서 기다리는 동안내내,,, 엄마가 보고 싶어 힘들었어요.... 오빠들이랑 올때 좋으라고...
임소양 2008-05-28 2710 0
엄마 .. 오늘 밤만 자면 내일 또 엄마를 만날수 있다는 생각에 가슴이 벅차네요... 엄마도 오늘밤에 잠 설치시겠다.... 내일은 작은오빠도 가는데 오빠가 울것 같아 조금은 걱정이예요... 아빠맘속에서 엄마에 대한 그리움이 얼마나 쌓여만 가는지 ...... 내 맘...
임소양 2008-05-26 2992 0
엄마..... 오늘도 잘 지내셨죠? 이모들하고 외할머니 외할아버지하고 우리들 이야기 하고 계신건 아니었어요? 엄마... 우리엄마 성격도 화끈하고 모든게 다 멋있었던 우리엄마..... 남자로 태어났으면 정말 대단한 사람이 되었을거라고 우리모두 생각했는데...... ...
임소양 2008-05-26 2836 0
엄마.... 오늘도 잘 지내셨죠? 오늘은 토요일이라 애들 문화센터갔다가 아빠한테 가서 오후내내 아빠랑 있다가 왔어요..... 애들하고 다영이랑 식사도 하고 티비도 보고.... 여럿이 같이 식사하니 아빠도 정말 많이 드시더라구요... 그래도 애들이 있으니까 시끌벅적...
임소양 2008-05-24 2770 0
엄마.... 오늘은 조금 흐리더니 조금 비가 내리네요..... 이제 곧 장마도 올텐데 우리엄마 답답하시면 어쩌나.... 오늘은 어떠셨어요? 엄마도 우리 보고 하루 보내셨겠죠? 엄마딸도 엄마사진보면서 하루 보냈어요.... 엄마... 우리 낼 모레 만나죠.....아빠...
임소양 2008-05-23 268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