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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오늘은 날씨가 너무도 덥네요... 후덥지근하고 바람도 없고 정말 더웠죠? 엄마계신 거긴 날씨도 춥지도 덥지도 않는 항상 좋은 날씨인가요? 지금막 편지를 쓰는 이순간 갑자기 엄마가 너무 보고 싶네요... 왜 이러는지 나도 모르게 엄마가 더욱더 보고 싶...
임소양 2008-06-20 2720 0
엄마,,,, 오늘은 비도 않오고 조금 후덥지근 하네요... 우리엄마 저하늘 높은곳은 괜찮은데 여기 계신곳이 조금 마음에 걸리네요.. 습도가 높아서 걱정이 되요.,, 엄마 잘 계시죠? 엄마..... 조서방 친구 어머니가 어제 돌아가셨다고 하네요.. 그래서 거기서 친...
임소양 2008-06-19 2690 0
엄마..... 오늘부터 장마가 시작되어서 역시나 하루종일 비가 왔다안왔다 하네요... 하루종일 날씨가 흐려서 기분도 좋진 않았어요... 그래도 엄마는 좋으셨죠? 좋아야 하구요... 엄마..... 오늘도 어김없이 하루가 가고 엄마생각도 내 마음 한군데 모셔두고......
임소양 2008-06-18 2586 0
엄마.... 오늘부터 장마가 시작된다고 하네요.... 비가 많이 오면 우리엄마 불편하실텐데...어쩌나,.. 여기도 오늘내내 찌뿌둥해서 이젠 비가 오네요... 한달정도 비가 계속올텐데 답답하시진 않을지.... 엄마.... 아침에도 화장하면서 엄마사진보고, 엄마를 생...
임소양 2008-06-17 2857 0
엄마.... 오늘은 날씨가 참 좋았어요.... 조금 더웠지만.... 엄마를 보내고 하루하루 날짜를 보지 않고 하루를 보내요,..,,, 벌써 오늘이 6월하고도 반이 지나가 버렸더라구요... 시간이 너무 빨라서 엄마계신 그때로 되돌리고 싶은 생각도 수도 없이 나는데,...
임소양 2008-06-16 2930 0
엄마.... 오늘 너무 반가웠죠? 엄마딸도 너무 좋았어요... 조서방이 어디간다고 말도 안하고 엄마한테 데리고 갔어요... 너무 너무 좋기도 했지만 엄마 볼생각을 하니 눈물이 자꾸 맺히더라구요... 애들이 엄마 할머니 보면 울거야? 라는 소리를 계속해서 안울거라고...
임소양 2008-06-15 2794 0
엄마... 오늘은 공사하고 처음으로 집에서 자는날이예요... 애들이 너무 좋아하더니 지금은 꿈나라갔어요.... 엄마.... 저녁먹을때 우리딸이 핸드폰의 엄마사진을 보여주면서 엄마 이름도 똑똑히 대더라구요... 엄마 얼굴 한번 다시보고 우리 엄마 웃는 얼굴,,다시 ...
임소양 2008-06-14 2725 0
엄마.... 많이 기다리셨죠? 미안해요...공사가 오래걸려서 못들러 봤어요... 이제 다 끝나고 집이 아주 예뻐요... 애들도 너무 좋아하구요... 다 보고 계셨죠? 우리 엄마 옆에 계셨으면 오셔서 이것저것 보시고 이쁘게 해라라고 말씀하셨을텐데..... 엄마 목소...
임소양 2008-06-13 2919 0
엄마..... 오늘은 바람이 많이 불어서 우리 엄마 불편했겠네..... 엄마딸도 하루종일 흐리고 찌뿌둥해서 기분도 조금 울적했어요... 햇빛 쨍쨍한 날에는 그래도 괜찮은데 날씨만 흐리면 엄마생각으로 기분이 울적해지네요.... 엄마....사진을 보고 있으면 아직도 ...
임소양 2008-06-03 2933 0
오늘 새벽에는 살아생전 나에게 전화로 말했던 그 말이 어두운 방안에서 맴돌았다. 산속으로 들어가 훌훌 털어버리고 혼자 살고 싶다던....... 그러라고 그렇게 하라고.. 그렇게 말하지 못한 나를 한없이 탓했다...
설이 2008-06-03 282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