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쓸쓸한 하루....
엄마....
오늘도 잘 보내셨죠? 오늘은 어제 내린 비로 깨끗한 하루였는데 기분은 쓸쓸했어요... 왜 그랬을까,,,,
엄마 보고 와서 쭉 괜히 기분이 그러네요......
벌써 오늘도 목요일.... 일주일이 이다지도 빨리 지나가는게 화살같이 간단말이 맞네요...
오늘은 아빠가 검진하는날이어서 아침부터 긴장했는데 엄마가 도와주셔서 괜찮으시다고 하시네요... 네째 오빠보고 따라가서 꼭 보고 오라고 했는데 괜찮다고 하셔서 마음이 조금 놓였어요,,,
그리고 막내오빠가 콩팥에 조금 염증이 있어서 지금 병원에서 치료중이예요...
엄마.... 다 도와주실거죠?
모두 모두 아프지 않게 도와주실거죠??
전 이제 누구 아프다고 하면 마음이 철렁해요.....
엄마를 그렇게 허망없이 보내고 모든게 급해졌어요....
내일 지나고 토요일이면 또 애들 데리고 아빠한테 가려구요....
아빠한테 또 식사같이 하고 이것저것 하면서 시간보내고 올께요....
엄마......
사랑하는 나의 엄마.... 두고두고 내 가슴에 맺히지만 그래도 엄마 모든걸 주고간 엄마.....
사랑해........
오늘도 잘 보내셨죠? 오늘은 어제 내린 비로 깨끗한 하루였는데 기분은 쓸쓸했어요... 왜 그랬을까,,,,
엄마 보고 와서 쭉 괜히 기분이 그러네요......
벌써 오늘도 목요일.... 일주일이 이다지도 빨리 지나가는게 화살같이 간단말이 맞네요...
오늘은 아빠가 검진하는날이어서 아침부터 긴장했는데 엄마가 도와주셔서 괜찮으시다고 하시네요... 네째 오빠보고 따라가서 꼭 보고 오라고 했는데 괜찮다고 하셔서 마음이 조금 놓였어요,,,
그리고 막내오빠가 콩팥에 조금 염증이 있어서 지금 병원에서 치료중이예요...
엄마.... 다 도와주실거죠?
모두 모두 아프지 않게 도와주실거죠??
전 이제 누구 아프다고 하면 마음이 철렁해요.....
엄마를 그렇게 허망없이 보내고 모든게 급해졌어요....
내일 지나고 토요일이면 또 애들 데리고 아빠한테 가려구요....
아빠한테 또 식사같이 하고 이것저것 하면서 시간보내고 올께요....
엄마......
사랑하는 나의 엄마.... 두고두고 내 가슴에 맺히지만 그래도 엄마 모든걸 주고간 엄마.....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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