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슬퍼요....
엄마.....
어제 우리 보고 슬프셔서 밤부터 이렇게 울고 계신가해서 슬프네요....
오빠들이랑 엄마계신곳에서 만나기로하고 제가 먼저 가서 기다리는 동안 가는내내, 그리고 차안에서 기다리는 동안내내,,, 엄마가 보고 싶어 힘들었어요....
오빠들이랑 올때 좋으라고 날씨도 좋더니 오후부터 비가 내리네요,,,,
우리 엄마 하루종일 울고 계신건 아닌지....
엄마 우시던 목소리가 귓가에 생생한데......그목소리 그대로 내가 울고 있어요.....
작은오빠가 엄마보고 가면서 엄마 목소리가 듣고 싶다고 ......
오늘같이 비가 오면 항상 전화하셨던 엄마목소리가 더 듣고 싶을거예요...
어쩔수 없다는걸 알면서도 한번이라도를 외쳐보고 그래도 안되면 꿈에서라도 ........
어쩜 오늘 작은 오빠가 몰래 어딘가에서 혼자 눈물흘리고 있을것만 같아 오빠맘 아는 제맘이 너무 찢어지내요....
엄마 보낸지 벌써 49일.....
시간이 너무도 무심하지만 .... 그래도 우리에겐 엄만 49일 아니 몇천일이 지나도 영원히 예쁜우리 엄마로 남을거니까....
비가 올때면 엄마가 너무도 그리워요....
너무도 보고 싶어...... 미치겠어....
엄마..... 천국 들어가셨죠....
엄마는 항상 천국이 있다고 믿으셨으니까 분명히 가셨을꺼야.....
거기선 다 보이시죠? 우리들......
하나님의 힘으로,, 그리고 이젠 뭐든 할수 있는 우리 엄마의 힘으로,,,,,
우리 가족 꿋꿋이 지켜나갈수 있도록 보살펴 주세요....
사랑해........엄마,,,, 다시는 엄마라고 부를수 없지만 ,,,,,
내가슴 한구석에 조그만 빈자리에 영원히 계세요..... 내 품안에.....
어제 우리 보고 슬프셔서 밤부터 이렇게 울고 계신가해서 슬프네요....
오빠들이랑 엄마계신곳에서 만나기로하고 제가 먼저 가서 기다리는 동안 가는내내, 그리고 차안에서 기다리는 동안내내,,, 엄마가 보고 싶어 힘들었어요....
오빠들이랑 올때 좋으라고 날씨도 좋더니 오후부터 비가 내리네요,,,,
우리 엄마 하루종일 울고 계신건 아닌지....
엄마 우시던 목소리가 귓가에 생생한데......그목소리 그대로 내가 울고 있어요.....
작은오빠가 엄마보고 가면서 엄마 목소리가 듣고 싶다고 ......
오늘같이 비가 오면 항상 전화하셨던 엄마목소리가 더 듣고 싶을거예요...
어쩔수 없다는걸 알면서도 한번이라도를 외쳐보고 그래도 안되면 꿈에서라도 ........
어쩜 오늘 작은 오빠가 몰래 어딘가에서 혼자 눈물흘리고 있을것만 같아 오빠맘 아는 제맘이 너무 찢어지내요....
엄마 보낸지 벌써 49일.....
시간이 너무도 무심하지만 .... 그래도 우리에겐 엄만 49일 아니 몇천일이 지나도 영원히 예쁜우리 엄마로 남을거니까....
비가 올때면 엄마가 너무도 그리워요....
너무도 보고 싶어...... 미치겠어....
엄마..... 천국 들어가셨죠....
엄마는 항상 천국이 있다고 믿으셨으니까 분명히 가셨을꺼야.....
거기선 다 보이시죠? 우리들......
하나님의 힘으로,, 그리고 이젠 뭐든 할수 있는 우리 엄마의 힘으로,,,,,
우리 가족 꿋꿋이 지켜나갈수 있도록 보살펴 주세요....
사랑해........엄마,,,, 다시는 엄마라고 부를수 없지만 ,,,,,
내가슴 한구석에 조그만 빈자리에 영원히 계세요..... 내 품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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