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기다리셨죠?
엄마....
많이 기다리셨죠? 미안해요...공사가 오래걸려서 못들러 봤어요...
이제 다 끝나고 집이 아주 예뻐요...
애들도 너무 좋아하구요...
다 보고 계셨죠? 우리 엄마 옆에 계셨으면 오셔서 이것저것 보시고 이쁘게 해라라고 말씀하셨을텐데.....
엄마 목소리가 너무 그립네요...
두주내내 아빠한테 가서 자고 애들 유치원보내고 전 집으로 오고 그래요...
아빠도 좋아하시고..애들도 좋아해서 저도 좋네요...
다음주엔 아빠랑 엄마한테 갈께요...
엄마....
여름이 곧 올려나 봐요.. 어제 오늘은 너무 덥네요...
엄마 계신 그곳은 시원하죠? 덥지도 춥지도 않고...
모든게 다 우리 엄마 편하게 되어있죠?
아마 그럴거예요... 그래야 하구요...
내일까지 아빠한테 있다가 집으로 오려구요... 우리가 가고 나면 조금 조용해지겠네요.... 조서방도 아빠외로우시다고 내일 까지 있다오래요...
엄마....
오늘따라 엄마 목소리가 너무 듣고싶네요...
하늘아래 하나뿐인 우리 엄마 목소리가........
시간이 오래지나서 우리 엄마 목소리 ..잊어버릴까봐 겁이나네요....
매번 되새기며 기억할께요...
엄마....
내일 또 올께요....
많이 기다리셨죠? 미안해요...공사가 오래걸려서 못들러 봤어요...
이제 다 끝나고 집이 아주 예뻐요...
애들도 너무 좋아하구요...
다 보고 계셨죠? 우리 엄마 옆에 계셨으면 오셔서 이것저것 보시고 이쁘게 해라라고 말씀하셨을텐데.....
엄마 목소리가 너무 그립네요...
두주내내 아빠한테 가서 자고 애들 유치원보내고 전 집으로 오고 그래요...
아빠도 좋아하시고..애들도 좋아해서 저도 좋네요...
다음주엔 아빠랑 엄마한테 갈께요...
엄마....
여름이 곧 올려나 봐요.. 어제 오늘은 너무 덥네요...
엄마 계신 그곳은 시원하죠? 덥지도 춥지도 않고...
모든게 다 우리 엄마 편하게 되어있죠?
아마 그럴거예요... 그래야 하구요...
내일까지 아빠한테 있다가 집으로 오려구요... 우리가 가고 나면 조금 조용해지겠네요.... 조서방도 아빠외로우시다고 내일 까지 있다오래요...
엄마....
오늘따라 엄마 목소리가 너무 듣고싶네요...
하늘아래 하나뿐인 우리 엄마 목소리가........
시간이 오래지나서 우리 엄마 목소리 ..잊어버릴까봐 겁이나네요....
매번 되새기며 기억할께요...
엄마....
내일 또 올께요....
댓글 0개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