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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안녕? 아빠의 아픈 손가락 막내딸 혜연이야! 11일에 아빠 보러갔는데 내맘에 있는 불안한 게 다 사라지더라 아빠가 너무 그립고 그리워서 그랬나봐… 하늘에서는 아프지않고 맛있는 거 많이 먹으면서 잘 지내고 있지? 가끔씩은 하늘이 너무 무심하다고 생각도 했었고 ...
장혜연 2024-02-16 1990 0
사랑하는나의아들남진아 네가승천한지도 어느덧 만두해가되는구나 오늘은구정 설이구나 사랑하는내아들아 엄동설안추위 어떻게지냈는냐 정말미안하구나 사랑하는내아들아 정말보고싶고 지켜주지못한 이죄인 아빠는 날마다 후회하면서 세월을보낸다 보고싶다내아들 이승의부모 그리고사랑하는너의...
정영채 2024-02-14 2218 0
오랫만에 할머니 뵙고 오는 길인데 비석에 제 이름 새겨진거 처음 알았어요. 할머니는 나 기억하고 계실텐데 내가 살아가면서 할머니를 잊고 사는거 같아 너무 죄송했어요. 사이버 추모관도 너무 오랫만에 와보네요.할머니 항상 행복하세요. 할머니 잊지 않을께요. ㅠㅠ
장송희 2024-02-13 1384 0
설날이야 항상 명절전에는 내가 먹을거 보내줬는데 그럴수없어 씁쓸하네 첫 명절인데 아빠 보러 안가서 울 아빠 서운한건 아닌지 몰라 날씨 풀리고 나중에 아빠만나러 갈게 잘 지내고 있어 나는 항상 아빠가 나 보고 있을거라 생각해서 옆에있을거라 생각해 그러니까 아빠 나는...
싼타 2024-02-09 1364 0
아버지 너무 너무 보고 싶습니다. 아버지 생전에는 느끼지 못했는데 막상 안 계시니 아버지 빈자리가 너무 크게 느껴집니다. 생전에 맛난 음식도 대접해 드리고 자주 찾아 뵙고 했어야 했는데 돌아 가신 후 그리 못해 드린 점을 많이 반성했습니다. 그리 못해 드린 점 너...
전성은 2024-02-07 1418 0
꼭 보러갈게 그때까지 잘 지내
김유성 2024-01-26 1540 0
몇일동안 비오고 눈오고 궂은날이더니 오늘은 햇빛이 참 따뜻하네요. 저도 이제 나이가 들어서 추운겨울이 마냥 좋지만은 않습니다. 전엔 하얀눈이 좋아서 겨울이오길 기다린적도 있었거든요. 지금도 눈은 좋지만 일상생활이 불편하다보니 눈오는날이 그리 반갑지만은 않드라구요....
강효숙 2024-01-25 1589 0
아빠가 떠난지 벌써 한달이 지났네.. 보고싶다.. 마지막 통화한게 아직도 생생해 아빠가 아프면서도 직접 운전해서 병원가는 날.. "딸 아빠가 지금 가슴이 답답하고 숨이 잘 아쉬어져.." 라는 말 그게 마지막이였지 아빠랑 통화한게.. 너무 마음이 아파 지금까지도.....
이슬기 2024-01-24 1754 0
3개월이 지났다 아빠. 시간 참 빠르지? 아빠랑 통화 못한지도 벌써 3개월이 됐어 근데 아직도 아빠 목소리가 생생하게 맴돌아 무서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아빠 목소리 잊어버릴까봐 동영상 좀 찍어둘껄 아빠 많이 남겨둘걸 어제 드라마보다 어떤장면보고 나 초등학교 졸...
싼타 2024-01-23 1595 0
아직도 너 생각하면 억장이 무너지고 너무 아파 지겹던 네 이름이 이젠 너무 아픈 이름으로 남았어 넌 얼마나 더 아팠을까... 여전히 널 생각하기만 해도 가슴이 미어지고 눈물이 흐르네 세상 그 누구보다 날 가장 사랑해준 너, 그런 너에게 난 큰 상처만 주기만 했어 ...
조한결 2024-01-15 165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