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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나 영진이야 할머니가 최고로 자랑스러워하고 자랑만하던 손주 나 할말 진짜 많은데 할머니앞에서 찾아뵙지도못할뿐더러 병원에서 그리 아플때 함부로 묶고 해서 정말 미안해 나 진짜 잘살고있을거라고 확신을가지고 싶어 나 진짜 잘 살고있겠지 그리고 나 좋은사람들만 생...
유영진 2024-01-01 1828 0
아버지 올해도 몇시간 안남았네요. 바쁘게 일하다가도 아버지 생각 많이 납니다.아버지 마지막 가실때 옆에 없었어도 아버지 모습이 상상이 되서 너무 가슴 아프고 죄송 합니다. 지금 이 삶도 아버지 한테 속죄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살다 가겠습니다. 아버지.보고싶습니다.
아버지 큰아들 2023-12-31 1761 0
아버지 지금어머니가많이아파...내가아직준비가안된것같아 아버지가거기에서어머니조금이라도호전될수있게기도라도해주셔...작은아들이해드린것이없서 지금은너무죄송할것같아...보고싶고 사랑합니다 아버지♥
반길드라이브 2023-12-25 1785 0
요즘따라 많이 그립고 보고싶네요. 더 열심히 살고 잘 지내야되는데 지금의 저의 모습을 보신다면 아버지께서 얼마나 실망하실지... 후회만 남네요. 아버지 저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저도 나이가 들어가는데 이렇게 살고있는 제 모습이 너무 한심하네요... 죄송합...
김선호 2023-12-22 1794 0
아버지 지금눈이심각하게 많이내리고있서 올한해도다지나가고있는오늘인것같아 오늘어머니랑시골내려가서 집안어른들뵈고왔는대 나만아버지가돌아가신그시절에머물러있다는생각을했서 오늘따라 아버지가너무그립고 보고싶내 사랑합니다 아버지 그곳에서는아프지말고 건강하십시요 작은아들올림
눈길드라이브 2023-12-20 1622 0
아빠 여름이 지나고 가을도 지나고 이제 겨울이야 오늘은 하늘에서 눈도 같이 내렸어 요즘은 크리스마스인지 뭔지도 모르게 바쁘게 지내고 있어 아빠가 있었더라면 집안에 모든 식물들이 전구 하나씩 둘러 매고 불빛을 반짝이고 있을텐데 아빠가 없는 지금 이시간은 나한테 다 ...
김채영 2023-12-16 1734 0
엄마.. 서울은 지금 비가 계속 내리고 있네. 춥진 않지만 왠지 마음이 뒤숭숭한 하루네. 연말이라 바쁘다는 핑게로 엄마한테 편지 쓰는게 뜸 했네. 한참 기다렸는가?? 죄송해요ㅜ 마지막 달이라고 간만에 언니네랑 동생네랑 다 같이 모여서 송년회 하면서 즐거운 시간 보...
손영미 2023-12-15 1719 0
오빠 잘있어? 오빠 거기에서 안아프고 있지? 오늘은 하루종일 비가 왔어 오빠가 더 생각이난다 ㅠ 오빠 여행갈때도 엄청 비가 많이 왔는데 ㅠ 하나님도 오빠 일찍 데리고 갔어 슬퍼하나바 ㅠ 비가 많이오고 오늘도 여전히 내신랑.. 아니 울오빠가 엄청 보고싶다 ㅠ 집에서...
최은아 2023-12-15 1758 0
사랑하는아버지 작은아들왔다갑니다.너무늦어죄송합니다.
손승완 2023-12-09 1749 0
할아버지 나 수아야. 할아버지 잘 갔어??? 할아버지 너무 보고싶다 할아버지 평동 간거지?? 언제 집에 들어올거야.. 보고싶어 내가 토요일 밤에 할아버지 만나러 갔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미안해 할아버지 진짜 미안해 나 집 필요없어 할아버지 보고싶어 아직 학동가면...
정수아 2023-12-05 181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