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할머니 잘 계시죠?
오랫만에 할머니 뵙고 오는 길인데 비석에 제 이름
새겨진거 처음 알았어요. 할머니는 나 기억하고
계실텐데 내가 살아가면서 할머니를 잊고 사는거 같아
너무 죄송했어요. 사이버 추모관도 너무 오랫만에
와보네요.할머니 항상 행복하세요. 할머니 잊지
않을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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