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잘 계시죠?

장송희 비회원 2024-02-13 00:27 1385 0
오랫만에 할머니 뵙고 오는 길인데 비석에 제 이름 새겨진거 처음 알았어요. 할머니는 나 기억하고 계실텐데 내가 살아가면서 할머니를 잊고 사는거 같아 너무 죄송했어요. 사이버 추모관도 너무 오랫만에 와보네요.할머니 항상 행복하세요. 할머니 잊지 않을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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