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보고싶은 아버지
아버지 너무 너무 보고 싶습니다.
아버지 생전에는 느끼지 못했는데 막상 안 계시니 아버지 빈자리가 너무 크게 느껴집니다.
생전에 맛난 음식도 대접해 드리고 자주 찾아 뵙고 했어야 했는데 돌아 가신 후 그리 못해 드린 점을 많이 반성했습니다.
그리 못해 드린 점 너무 너무 죄송합니다.
사랑합니다.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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