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총 4103건
보고싶은 울엄마! 엄마 ~~~그냥 오늘은 엄마가 막~~생각나고보고싶고 그립네요 한나도 오늘 집에 왔어요 어제는 김장도 했구요 맛있는 것절이 보니까 엄마가 좋아하셨던 생각에 목이 메였어요 오늘이 엄마가 천국에 가신지 사십구일째 되는 날이네요 벌써 그렇게 시간이 흘러...
벌써 겨울이네~ 여긴 날씨가 추워~ 거긴 어때? 따뜻하겠지? 몸도 마음도~ 보고싶다 엄마...
낼~~김장하는날이잖아.울서방님.음식안가리고뭐든잘먹었는데.김치한통이이주만에비워질정도로.항상김치가부족해서이번엔양좀많이해야된다고어머님께말좀잘해보라했었는데!말~안전해도될거같아..얼마전언니가가져온김치도그대로고누가맛있게먹어주는사람이없으니요즘울집김치풍년이거든..오늘지나고낼~~...
아빠,, 아빠가 떠난지 벌써 20일째네.. 아빠..천국에서 잘 지내시죠? 아빠 이번에 교회에서 부흥회를 했는데 처음으로 새벽예배에도 갔어...아빠가 천국에 가셨다고 생각하니깐 얼마나 위안이 되었는지 몰라... 아빠.. 잠자기전 아이들과 기도를 하면 준혁이가 할아버...
엄마 오늘이 내생일이야 날 세상에 내보내기 위해 엄만 지독한 진통을 참아내셧겟지. 딸이라서 아부진 좋아하셧지만 엄만 아들둘이나 잇엇는데도 살짝 서운하시더라는... 엄마! 고마워요. 날 낳아줘서...그리고...사랑해요~
오늘 왜 이렇게 하염없이 눈물이나는지...오빠가 우리곁을 떠난지 한달.. 미친듯이보고싶고 그립고... 아무리불려봐도 대답도없고 볼수도없고....오빠~~어떻게해 보고싶어 미칠것같은데... 나도이렇게힘이드는데 아빠.엄마...미영언니는어떻게 참고살아갈수있을까...? 시...
여긴~~많이추워졌어!거긴어떨지..우리잘지내고있어..애들..아빠많이그립겠지만내색은않고자기할일잘하면서씩씩하게하루하루지내는거보면참대견하면서도짠하네!그러고보면울셋만아니라울가족모두~~힘든시간을잘이겨내고있겠지싶어..슬픔은~~나누면절반이된다던데가족모두힘을주니우리모두잘이겨내서좀...
나야..자기야 오늘 눈이왓네.. 거긴춥지않아?ㅠ 그전에 보러갔어야 하는데..다미안해..미안해..항상 더챙겨주지도 못해서미안해....
오늘은 너무 춥다. 천안은 첫눈인데 함박눈이 내렸어. 아직은 늦가을인데 벌써 눈이 오고, 날씨가 꼭 우리가족 마음 같다는 생각이 드는구나. 사랑하는 내동생 민석아,너를 생각하면 난 지금도 가슴이 너무 아프구나. 왜 이리도 빨리 떠나갔는지.오늘 아침 친구 아버지가 ...
엄마! 오늘 엄마가 참 많이 보고싶고 생각나네요 첫눈이 내렸어요 조금이지만.., 언니가 전화해서 엄마옷 정리하고 있다고 하는데 나는 실감이 안나요 엄마가 우리곁에 안계신다는 사실을 믿어야 하는데 잘 안되네요 어제는 추수감사절 이였어요 제단에 쌓아있는 과일중에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