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보고싶은 울엄마
엄마
오늘이 내생일이야
날 세상에 내보내기 위해 엄만 지독한 진통을 참아내셧겟지.
딸이라서 아부진 좋아하셧지만 엄만 아들둘이나 잇엇는데도 살짝 서운하시더라는...
엄마! 고마워요.
날 낳아줘서...그리고...사랑해요~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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