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 울엄마

염정희 2013-11-22 07:32 2352 0
엄마 오늘이 내생일이야 날 세상에 내보내기 위해 엄만 지독한 진통을 참아내셧겟지. 딸이라서 아부진 좋아하셧지만 엄만 아들둘이나 잇엇는데도 살짝 서운하시더라는... 엄마! 고마워요. 날 낳아줘서...그리고...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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