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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나왔어 막내딸혜란이 벌써내가 엄마한테쓰는편지가33번째가됬네 이많은편지들을 엄마는다읽었는지모르겠다... 무슨말을먼저해야할지...어떤말을해야 기분이후련할지모르겠어서 오늘은 길게편지못쓸꺼같아 .. 시간참빠르다..벌써2013년마지막12월달이야 좋은일이 있었다면좋은날이...
김혜란 2013-12-05 2388 0
낼~울들큰딸생일이야.태어난지몇일되지않아밤낮이바껴힘들었을때,지쳐잠든날대신해자기배위에올려놓고얘기도해주고책도읽어주며어찌나예뻐했던지..두살무렵엔감기때문인지밤에자지않고울기를여러번,난그땐안고달래기만했었는데10시넘어퇴근한울서방님..딸등에업고진정될때까지두시간넘게아파트돌아다니다왔...
김미영 2013-12-04 2320 0
세상 좋아졌지 ㅋㅋ 이렇게 쓸수도 있어 ㅋ 아빤 컴퓨터 할수 잇으니까 거기서도 내가 쓴글 보겟지? 크크 나 시험 전에 아빠 못 보러 갈거 같아서 이렇게 여기다 대신 써 ㅎ 나 삼일 남앗어 임용 ㅋㅋ 네다섯달? 열심히 한거 아빠도 알지? 마무리 잘 하고 마지막까지 ...
막내딸민지 2013-12-04 2274 0
엄마! 엄마는 항상 내곁에 있어줄줄 알았는데 내몸 반쪽이 떨어져 나가는것 같아.마음이 아파 오늘따라 엄마생각이 더나네.슬아가 감기가 들어서 몸이 힘이드는지 엄마하고 껴안은데~~나도 엄마를 꼭 껴안아준적이 있나!기역이 안나네 엄마는 나를 안아준적이 없는것같아 내가 ...
김경애 2013-12-02 2397 0
어제부모님이랑막내동생네가족,이뻐하던조카들보고울신랑많이반가웠겠네!평소에도가족하면끔찍이위하던사람인데어찌말한마디못하고그렇게멀리갈수가있는지지금도믿을수가없어..애들시험다가와서주말에공부를봐줬는데평상시울신랑이자주했던말이생각이나드라아이들가르킬때는피곤한줄도모르겠고가장행복하다고.....
김미영 2013-12-02 2202 0
할아버지 저 유화에요 살아생전에 자주찾아뵙지못한게 왜이제서야 후회가 되는지..... 많이많이 보고싶을거에요 아직도 할아버지 마지막모습이 아른거려요... 할아버지 하늘에서 우리가족 친척들 잘지켜봐 주시고 잘보살펴 주세요 거기서는 고통없이 편히 쉬세요 사랑합니다 할아...
유화 2013-12-01 2485 0
할아버지 꼭 천국 가새요
나진성 2013-11-29 2181 0
잘지내고있으리라믿어..다들걱정많았던일도어제로해서해결이돼서자기도오늘은좀편하게보고있지않을까싶고..남아있는가족모두건강해야되는데가끔아프다는얘길들으면전과는달리불안하고여러가지생각에힘들어지곤해..부모님비롯해서가족모두무탈해야할텐데..둘째언니많이좋아졌대서어제얼굴보고내려왔지만아직안...
김미영 2013-11-29 2313 0
엄마 아무리 다시 생각해봐도 엄마가 가시는길이 너무 외롭고 허망햇겟어! 혹시 엄마가 날 찾앗을까? 울진 않으셧을까 하는 생각에 미치면 가슴이 미어지고 아파서 미치겟어. 엄마! 지금은 어때? 위로의말 한마디 해드리지못해 정말 미안하고빨리 찾지못해 정말 미안하고 엄마...
염정희 2013-11-29 2325 0
보고싶은 울엄마! 엄마 ! 오늘은 눈이 많이 왔어요 하얀눈 보니 엄마가 생각이나네요 날씨도 춥고 마음도 추워요 사랑하는 울엄마 보고싶어요 오늘은 몸도 아파요 엄마딸 건강하게 기도 해주세요 한나 시집보내고 손주도 보고 엄마곁에 갈수있도록 건강을 회복하게 기도해 주세...
이현숙 2013-11-28 236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