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
엄마!
오늘 엄마가 참 많이 보고싶고 생각나네요
첫눈이 내렸어요 조금이지만..,
언니가 전화해서 엄마옷 정리하고 있다고 하는데 나는 실감이 안나요
엄마가 우리곁에 안계신다는 사실을 믿어야 하는데 잘 안되네요
어제는 추수감사절 이였어요
제단에 쌓아있는 과일중에 엄마가 좋아하시던홍시가 엄마생각을 더나게 했어요
이젠 겨울이 다가오는데 엄마가 남겨두고 가신 자식들 건강하게 기도해 주세요
엄마 사랑해요
그립고 보고싶습니다
사랑하는 울엄마 천국에서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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