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오빠~~ 너무보고싶어.
오늘 왜 이렇게 하염없이 눈물이나는지...오빠가 우리곁을 떠난지 한달.. 미친듯이보고싶고 그립고... 아무리불려봐도
대답도없고 볼수도없고....오빠~~어떻게해 보고싶어 미칠것같은데... 나도이렇게힘이드는데 아빠.엄마...미영언니는어떻게 참고살아갈수있을까...?
시간이 지날수록 그립고 보고싶고 미안하고..오빠~~어떻게...해
가슴이너무아파~~~~
내일 광주김장해~오빠가 없는빈자리~~~이겨내고잘할수있을지...
내일광주가면 우리오빠 보겠네 근데오빠~~왜한번도 꿈에 보러안와....
미칠듯것이 보고싶은데...오늘밤에 오빠꼭보고싶어....볼수있으면...좋겠다..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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