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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오늘 딱 50일 정도 되었는데 아직도 실감이 안나. 나 오늘 광주가 할아버지 보러 가는데 아직도 실감이 나질 않아. 이쁜 꽃 해바라기 들고 갈게. 너무나도 보고싶고 기다렸던 순간인데... 한편으로는 너무나도 싫기도 해. 이 마음이 같이 들어서 너무나도 미...
김민지 2024-10-07 869 0
엄마~ 잘 지내시죠.. 오늘이 엄마가 보이지 않은지가 딱 한달이 되었습니다. 비가 보슬보슬 내리니 더욱 더 엄마 생각이 나네요.. 거기서는 친구들과 아프지 않고 편하게 즐겁게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아버지는 큰누님의 따뜻한 보살핌에 잘 계셔요.. 걱정하지 마세요.....
김태우 2024-10-07 885 0
애들도 마니컷다 잘 도착해서ㅠ아빠 만낫지 ? 너무 싸우고 미워하고 그래서 미안해 어렷을때 못한 투정이엿나바 잘햇어야햇는데 엄마가 미웠다 난 그때 엄마손이 많이 필요햇고 관심도 필요햇고 고작 3살이엿는데 맨날 할매 스타일 옷입고 다니고 다른엄마들 애기 지나가면 부럽...
소희란 2024-10-03 894 0
올해 무더위는 지칠 줄 모를것 같았는데 시간은 가고... 계절은 바뀌네요. 낼 부터는 완연한 가을이 온다고 하네. 가을님이 오시면 엄마가 좋아하셨던 감도 덩달아 풍성해지겠제?? 소박하고 검소하셨던 울 엄니 그곳에서 만큼은 하늘 만큼 땅 만큼 맛나고 세상 무엇보다 ...
손영미 2024-09-30 923 0
벌써 일주년.... 엄마 기일 맞아 언니네 집에서 보고싶은 엄마 불러 보았제 철 없었던 딸내미 이삐게 하고 갔는데 잘 봤는가?? 첫 기일이라고 언니네 딸들과 사위 그리고 우리 얘들까지 할머니를 생각하는 맘으로 다들 와 줘서 너무 고마웠었네 엄마도 좋았제?? 엄마....
손영미 2024-09-30 979 0
엄마 오늘 49제였어서 엄마한테 다녀갔었어 49제의 정확한 의미를 모르면서 남들 하는대로 제사를 지내긴했는데… 뭔가 형식적이고 짧은 제례 시간으로 씁쓸했어 엄마 저번 편지에 천개의 바람과 별이 되어 늘 함께 했으면 했는데 그것도 엄마를 고달프게 하는 일인것 같아 ...
김명수 2024-09-27 1048 0
내일 너가다니던 회사면접이야 유림아 잘될수있게 도와줘 니몫까지 열심히 할게.
베스트프렌드 2024-09-26 913 0
사랑하는 엄마~ 엄마!!! 하늘에서는 아픈곳 없이 편안하게 지내실꺼라고 생각합니다. 엄마 돌아가시고 나니까 후회되는게 자꾸 생각나네요... 이제와서 후회해 봤자 소용이 없지만 엄마 빈자리가 너무너무 허전합니다... 엄마 계실땐 소중함도 모르고 그랬었는데.. 엄마랑...
김태우 2024-09-26 894 0
할아버지 나 또 왔어. 자주 못 찾아가는 대신 이렇게 몇 글자 적으려고 해. 항상 올 때마다 다짐하는 것들이 매일 같이 무너져버려서 너무나도 힘들지만 항상 다시 마음을 다 잡으려고 노력하는데 그래도 매일 같이 너무나도 보고싶고 그리워. 그 와중에 덥디 더운 무더운...
김민지 2024-09-23 892 0
불쌍하고 가련한 `````` 너무짧고 허무하게 이승을 이별한 내 아들 남진이 못다한 소망 하고픈 삶 누리고 희망찬 내일로 환생케 하시어 밝고 희망찬 빛이되게 하시어 이승에서 뭇다한 한을 풀어 주시옵소서 너무 착하고 성실하고 매사 충직하고 매사 긍정적이고 근본이 너...
정영채 2024-09-23 91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