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잘지내시죠.. 사랑하는 엄마
엄마~ 잘 지내시죠..
오늘이 엄마가 보이지 않은지가 딱 한달이 되었습니다.
비가 보슬보슬 내리니 더욱 더 엄마 생각이 나네요..
거기서는 친구들과 아프지 않고 편하게 즐겁게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아버지는 큰누님의 따뜻한 보살핌에 잘 계셔요.. 걱정하지 마세요.. 늘 걱정뿐인 우리 엄마..
자식들도 손주들도 잘 지내니 엄마 생각만 하시고 편하게 지내십시요...
이만 줄일께요.. 사랑합니다. 엄마.. - 막내아들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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