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가을님이 오셨어요.
올해 무더위는 지칠 줄 모를것 같았는데 시간은 가고... 계절은 바뀌네요.
낼 부터는 완연한 가을이 온다고 하네.
가을님이 오시면
엄마가 좋아하셨던 감도 덩달아 풍성해지겠제??
소박하고 검소하셨던 울 엄니
그곳에서 만큼은
하늘 만큼 땅 만큼 맛나고
세상 무엇보다 탐스런
" 단감" 많이 많이 드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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