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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접니다ㅎ..큰놈! 지금시간은 새벽세시가넘엇네요. 아버지가생각나..또한번에글을남깁니다. 어느덧 무더운여름이지나고 가을이다가오고잇네요. 하늘나라는 어떤계절인가요ㅎ.궁금하네요.. 하늘나라는 항상 평화롭고 좋은곳이지요?ㅎ 우리아버지는 지금껏 착하게만사셔서 죄를받지...
홍석재 2014-10-07 2265 0
9월 13일 너의 생일이구나. 자정이 넘었으니 어제가 되어버렸네.. 살아 생전에도 잘 챙겨 주지 못했는데,, 세월은 참 빨라. 너와 헤어질때 하얀눈이 내리는 겨울이었는데 봄이 지나고 여름이가고 어느덧 가을이와서 너의 52번째 생일.. 우리는 그냥 너가 그리워서 신...
누나가 2014-10-07 1994 0
안녕..엄마 잘지내고있지 아프진않고 엄마가간지389일이야..보고싶어 꿈에도안나오고 너무한거아니야... 오늘엄마보러가려고.. 너무힘들어 사는게이렇게힘든지몰랐어 철없이굴어서 미안해더잘할걸 계속옆에붙어있을걸 후회만늘어지네 엄마보고있지? 나 너무힘들다 다시내곁에와주면안되...
효연 2014-10-05 2126 0
날이 많이 추워졌어. 보고싶다. 그립고.
동생 2014-10-04 2273 0
아버지. 도로가엔 코스모스가 가을임을 속삭입니다.그곳은 어떠신가요? 꽃은 피어있나요? 황금들판에 풍성함을 만끽하는 참새의 지저김은 울려퍼지고 있나요? 오늘이 돌아가시고 처음으로 맞는 아버지의 생신입니다. 축하드립니다.뵐수없다는 서운함이 가슴에 저려옵니다. 가끔은 ...
강미선 2014-10-04 2141 0
다은이 대회가 다음주인데 감기에 열도 나고 컨디션이 좋지 않습니다 빨리 나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박후정 2014-10-04 2174 0
계절탓일까요?자꾸 엄마생각이 많이나는 이유가요.오늘은 염색을 했어요 근데 갑자기 뭉클한 무엇이 올라오더군요.엄마닮아 염색을 빨리한다고 투정 부리고 했었는데......딸내미가 염색 해줘서 편한데 정녕 저는 엄마 염색한번도 못해 줬던게 오늘따라 가슴아프게 맴도네요.언...
송오심 2014-10-02 2136 0
아버님!!! 오늘은 친정어머니 생신입니다 그래서 아버님 생각이 더 많이..... 일주일후면 아버님 생신이시잖아요...
박후정 2014-10-02 2426 0
우경아안녕?너가떠난지벌써3일밖에 안됬는데생각이나네 그런 꽃다운11살에떠나면어떻해 하늘에서 볼수있을거라 믿어그럼안녕
김세희 2014-10-02 2187 0
온라인 추모관 포에버유 사람을 예외 없이 누구나 인생의 끝이 있습니다. 그것을 두려워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두려워할 것은 그에 대한 평가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런 사람이 있었다고 기억하는 위인들은 얼마나 될까요? 사람들 기억 속에 남기 위해서는 위인이 되야만 ...
포에버유 2014-09-30 211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