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우리엄마

효연 비회원 2014-10-05 02:27 2127 0
안녕..엄마 잘지내고있지 아프진않고 엄마가간지389일이야..보고싶어 꿈에도안나오고 너무한거아니야... 오늘엄마보러가려고.. 너무힘들어 사는게이렇게힘든지몰랐어 철없이굴어서 미안해더잘할걸 계속옆에붙어있을걸 후회만늘어지네 엄마보고있지? 나 너무힘들다 다시내곁에와주면안되? 친구들만난다고엄마둘째치고 엄마. 사람들은 왜이렇게못됬을까.. 나데리고산다고 고생한엄마생각하면너무미안해 20년데리고살다 내가없으니까힘들지 곧나22살이야.. 곧있음우리엄마생일이네 보고싶어엄마 한번만 나보듬어주면안될까 나너무힘든데 진짜힘들어죽을거같아 엄마따라갈걸그랬나 아프지말고잘계셔요 금방갈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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