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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서는 편찮으시지 않고 잘 지내시는거죠??? 저흰 그럭저럭 잘 지내고 있습니다 다은아빤 많이 힘들어 보이는데 내색은 하지않고 묵묵히 다니고 있습니다 아버님께 해드린게 없어 죄송하지만 다은아빠 잘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은현맘 2014-10-24 1989 0 1
엄마...! 엄마보내고.. 벌써 두달이 넘었네.. 그 시간만큼 엄마 손자 주운이도 무럭무럭 크고있어 오늘 따라 엄마 생각이 더 많이 나네.. 하루도 엄마를 생각 안하는 날이 없었지만 유난히 보고싶고. 또 엄마한테 미안하고.. 엄마 처음 보러간날 엄마랑 얘기 많이 ...
김지연 2014-10-23 2180 0
산과들에는 모두 단풍이드러 아름답고 비온뒤로는 날씨가 쌀쌀해지느구나 당신 추운것 싫어했지 감기 조심하고 독감예방주사 맞는라고 야단이야 여보! 작은놈 왔다갔어 엄마 얼굴이 아른거린데 많이 보고싶은 모양이야 엄마는 나의 자존심이라고 하던데 나와 아이들겼에는 없고 오직...
권용태 2014-10-22 2201 0
이번에..정말 많은일.변화가 있었어... 당신도 보았구.. 이제 일주일 남앗네... 그때 인사하자...
은정 2014-10-22 2047 0
엄마... 이젠부를수밖에없는..사랑하는엄마... 보고싶어도볼수없어서너무너무마음이아프네... 못난딸...많이밉지..? 불효한만큼앞으로는더열심히노력하며살께.. 비고오고그래서인지오늘따라더욱더보고싶고 생각이나네... 요즘너무힘들고지쳐서인지이럴때마다 힘내라고격려해주던엄마생...
정지희 2014-10-20 2512 0
할머니 갑자기 할머니가 돌아가셔서 마음이아팠어요 할머니 천국에서 할머니 엄마아빠도보시고 할머니가보고싶었던 분들도보세요 할머니 그럼 다음에 편지쓸게요 할머니 편히쉬세요...
이혜민 2014-10-18 2185 0
할머니 하나님 , 예수님 품안에서 편히쉬세요...,...
신원일 2014-10-18 2309 0
잘계시죠 보고싶어요
나인당 2014-10-17 2019 0
오늘따라 몹시도 그리웁고 그때가 생각나 복받히는 슬픔을 어찌해야할지...엄마...엄마 마지막에 힘껏 껴안을껄...힘없이 웃던 엄말...보낼준비를 햇어야할껄...엄마...너무 그리워..
염정희 2014-10-14 2107 0
내마음처럼 비가 내리네요~~엄마!오늘 기쁘셨지요 자식들 봐서....꽃을 좋아하는 엄마를 위해서 여수언니가 노랗고 향기가 짙고 예쁜 국화꽃을 사갖고 갔었는데 기분 좋았지요.문득 생각하니 엄마생전에 꽃을 사다준 기억이 한번도 없네요 카네이션말고.....저도 엄마집을 ...
송오심 2014-10-13 228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