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보고싶어아빠
아빠 내일이 벌써 아빠 음력생신인데 우린 어제 아빠한테 갔다왔어요. 잘 지내고 계시지요. 날씨도 너무 추워졌으니까 패딩같이 두꺼운거 입고다니셔요. 아빠 요즘따라 부쩍이나 보고싶은거있죠. 마지막모습 못본 저.. 죽을때까지 미안해할게ㅜㅜㅜ 아빠 너무 보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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