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 엄마

엄마딸 비회원 2014-12-08 18:41 2155 0
엄마 나 엄마딸 엄마가 보고싶어 눈물나게~ 엄마 무척 춥네 추우니깐 엄마가 더 보고싶고 그리운데 엄마는 볼수가 없네 보고싶어서 눈물나 엄마가 살아있을때 잘해야 한다고 했던말 나 지금도 기억하고 생각나서 눈물흘려요 살아계실때 전화라도 한번 더할걸하고 후회해 보지만~ 이제는 엄마가 없네 불러도 대답없는 울엄마 천국에서 편히쉬고 계셔요 아픔도 슬픔도 없는 천국에서 우리기다리고 계신거지 엄마 보고싶고 또 보고싶다 엄마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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