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일 끝나고 왔어....
내 사랑 잘 보내고 있었어? 오늘 새벽에 눈이 좀 왓었나봐 이곳 성남은 왔는데 거긴 어땠는지 모르겠네 오늘 하루도 보람차게 보내고 왔으니깐 내 걱정은 안해도 돼^^ 항상 날 지켜준다 생각하니 마음이 조금씩 가벼워지고 편해진다 내가 잘때 항상 팔베게 해주면서 자는거 알고 있지? 잠시 들어왔어 너 보려고 우리 이따 꿈속에서 봐...아주 많이 많이 사랑해
댓글 0개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