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여나

수영 비회원 2014-12-31 11:31 2333 0
이제 2015년이야 우리도 나이를 한살 더먹엇다 시간 진짜 빠르지 1월10일날 너 보러 갈거야 빨리 보고싶다 그전에 가서 볼수도 잇고! 너무 보고싶다 우리 연화 항상 할말이 보고싶다 뿐이넹 일하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편지쓰는거야ㅎㅎ 너가 없으니깐 빈자리가 좀 크다 몇일전에는 우리 언니들이랑 수호오빠랑 상건이랑 다같이 밥머것다 너가 잇엇으면 더 재밋고 즐거웟을거야 우리 가족들 항상 너 생각하고잇옹 좋은곳에서 너두 복 많이많이 받아야되!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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