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지내?

둘째언니 비회원 2014-12-28 22:49 2163 0
뭐해 보고싶어 곧 2015년이야 나 너 슴살되면 같이 술먹고 싶었는데 동생이랑 같이 술먹는게 꿈이었는데... 나 요즘 혼자 지내 너같이... 좀 바보같아 보이지? 근데 너가 갈수록 이해되고 미안해지고 그래 내가 조금만 더 잘해줄껄 너무 보고싶다 주말에 또 너 보러 가야되는데 가기가 애매하네 나도 살기가 되게 퍽퍽한거 있지 하.... 정말 너가 보고싶다 너랑 하루만 같이 지낼수 있다면 정말 좋을거같은데 보고싶어 솨야 정말... 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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