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잘지내?
뭐해 보고싶어
곧 2015년이야
나 너 슴살되면 같이 술먹고 싶었는데
동생이랑 같이 술먹는게 꿈이었는데...
나 요즘 혼자 지내
너같이...
좀 바보같아 보이지?
근데 너가 갈수록 이해되고 미안해지고 그래
내가 조금만 더 잘해줄껄
너무 보고싶다
주말에 또 너 보러 가야되는데
가기가 애매하네
나도 살기가 되게 퍽퍽한거 있지
하.... 정말 너가 보고싶다
너랑 하루만 같이 지낼수 있다면
정말 좋을거같은데
보고싶어 솨야
정말... 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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