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또 한해가
여보 미안해 또 한해가 가는 구나
멀아저가는기억이 안타 가운 가운데
변화가 있기 시작하고 내 마음도 어찌할수가
당신을 생각하면 가슴 아프지만
여보 미안해
또 당신보러 가야되는데
당신볼 면목이 있을까
당신 생각날때 마다 가슴 아프고 눈물이 앞을
가리지만 난 어떻게 할수없어
애들도 잘있고 큰놈 작은놈 모두
여보 또 당신 보러갈게
미안해 미안해
댓글 0개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