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한해가

권용태 2014-12-30 19:21 2095 0
여보 미안해 또 한해가 가는 구나 멀아저가는기억이 안타 가운 가운데 변화가 있기 시작하고 내 마음도 어찌할수가 당신을 생각하면 가슴 아프지만 여보 미안해 또 당신보러 가야되는데 당신볼 면목이 있을까 당신 생각날때 마다 가슴 아프고 눈물이 앞을 가리지만 난 어떻게 할수없어 애들도 잘있고 큰놈 작은놈 모두 여보 또 당신 보러갈게 미안해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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