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마지막 날이구나....

박병석 비회원 2014-12-31 15:43 2318 0
사랑하는 현아야 너가 내 곁을 떠난지 38일이 되었구나 오늘이 2014년 마지막 날이구나 세월도 참 빨리도 지나가는것같다 나 몸이 조금 아팟어 지금도 몸살끼 있고 얼굴이 후끈후끈거리네 1월에 너 보러 내려갈게 그때까지 그곳에서 편안히 지내고 기다려줘 사랑한다 소현아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