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둥아 해피뉴이얼

비회원 2014-12-31 15:06 2123 0
오늘 2014년 마지막 하루야! 몇시간 안남았는데..진짜 빠르당 우리가 벌써 스물 넷이래 믿겨지냐.. 아직도 처음 너 만난게 생생히 기억난다 우리 둘이 진짜 재밌었은데 생각하니 웃음나온다 그치 몇시간 뒤면 곧 보겠단 빨리 보고싶은데 이놈의 잠탱이들이 아직 안일어난당ㅠㅠ 여전히 잘 지내고 있었지? 나 또 핸드폰 잃어버렸어..어김없이 망년회만 하면 잃어버린다 너와 함께한 추억들 다 거기에 간직해뒀는데 잃어버려서 어찌나 속상하던지.. 난 아직도 이렇게 덜렁대면서 지내고있어 다 보고있으니까 말안해도 알고있지? 이제는 점점 성숙해져야할텐데 우리 착한연화 12월이면 항상편지 한통씩 써써 줬는데 오늘은 편지대신 꿈에서 행복한 얼굴 보여주는걸로! 진짜 너무너무 보고싶단말이야 오늘밤두 우리옆에 딱 붙어있어! 한해가 바뀌는 순간은 함께해야지 나한테 2014년은 슬픈한해고 제일 잊지못할 한해일거같아 2015년에는 좋은일만 있고 우리 모두 다 행복했으면 좋겠다^^ 아직도 너 생각만 하면 너무너무 미안하다 올해는 많이 힘들었구 아팠으니까 내년엔 항상 행복하길 기도할게 오늘도 사랑한다 내 평생 친구 김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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