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03건
아빠...벌써 시간이 이렇게 지났네요... 가지않을것 같은 시간이지나고 이렇게 삼개월후면 벌써 2년이에요...학교다닌다고 집자주못가서 정말 죄송해요... 나랑 같이 소주한잔해야되는데... 너무빨리 가셨네요 그곳은 살만하세요? 나는보고싶지않으세요? 참좋은 인생선배이...
이쁜딸 2015-02-23 2259 0
엄마야 명절 잘 보냈어? 우리 옆에 있을 때도 명절은 참 아무것도 아니었는데.. 엄마가 하늘나라로 가고나니 더 아무것도 아닌 날이되버렸어 아들이랑 둘이 엄마 보러 갔는데 엄마 아들 두번이나 와서 기분좋았지? 엄마한테 다녀 온날 경민이엄마 만나서 커피 한잔했어 항상...
엄마딸 2015-02-22 2449 0
엄마.. 아빠랑 오빠가 오늘 다녀가셨다는디 아빠 만나서 좋았것네. 울엄마.. 손주들 다 키워놓고.. 뭐가 그리도 급하다고 그리 가셨다요 곁에 계실때 잘 해 드리지 못한게 너무너무 맘이 아파 죽것어라 사람이 왜 이렇게 미련한지. 곁에 있을땐 그 소중함을 모르고 떠나...
김보성 2015-02-22 2254 0
할무니 안녕?? 오늘따라 할머니가 보고싶네... 가족들이 다 모여서인가?? 오늘은 큰고모집에 다 같이 모여서 밥도먹고 애기도 하면서 잼있게 놀았엉 둘째고모 강아지 이쁜이랑도 같이 놀았는데 강아지가 너무너무 귀엽더라ㅎ 그리고 인도네시아에 있던 셋째고모 딸도 왔엉. ...
임보영 2015-02-20 2261 0
사랑하는 우리 언니~ 어제는 설날이었어. 누구보다 바쁘게 보냈을 명절에 그 빈자리가 너무 크게 느껴졌어^ 우리에게 너무 큰 아픔을 주고 떠나버린 언니 그치만 우린 누구도 실감하지 못하고 있어 아주 멀리 여행을 간것도 같고 멀리 이사를 가버린 것 같아 그 곳은 편안...
청이동생 2015-02-20 2323 0
오늘따라 할머니가 더 보고싶어 다른 친구들은 할머니댁에서 행복한시간을보내고 있나봐 나도 그런시간을 보내게 될줄알았는데 내가 할머니안테 더 잘해줬었어야 하는데 나는 왜이렇게 반성할일이 많은걸까...? 나 대학가는거랑 결혼하는거 다 보기로 햇자나....내옆에 할머니가...
임소연 2015-02-20 2457 0
보고싶고 또 보고싶은 사랑하는 현아야 오늘이 벌써 구정이구나 시간이 참 빨리도 흘러가고 있지? 널 잃은지 벌써 100일이 다 되어가는구나 언젠가는 내게서 너가 잊혀지겠지만 정말 그렇게 될까 너무 두렵구나 그 만큼 널 사랑했다 지금도 머리속에 너와 했던 일들 얘기들...
박병석 2015-02-19 2236 0
혜수야! 그곳에서 그저 편하게 밝게 웃으며 지내렴, 너를 사랑하는 지인들은 너의 밝은 웃음을 그리워하며 너를 사랑했고 사랑했단다. 모두는 너를 사랑헀단다. 편하고 편하게 지내렴. 혜수야!!!
안걔꽃 2015-02-19 2499 0
우리공주 얼마전에 너 보러다녀왔당 꿈에서 요즘 너 너무생생하고 보고싶어서 간만에 너랑 마음에담아뒀던 이야기 하니까 너무너무 좋더랑ㅎㅎ 이제 점점 날씨가 풀려가는것 같아 봄이오려나 어디 아픈덴없징? 곧있음 개강이당 이제 개강하면 정신차리고 열심히 다녀야지!!!! 오...
봉형민 2015-02-19 2196 0
이쁜아 오늘 설날이야 아침부터 부쩍거리더니 이것저것 하느라 무진장 바빴어 여전히 난 어제부터 할머니집와서 일손해드리느라 지친당 우리 이쁜이 오늘 맛있는거 많이 먹었어? 가족들이랑 즐거운 설 보냈겠지? 보고싶다 연화야 항상 오늘같은 날엔 나 빼고 또 다들 힐링에서 ...
2015-02-19 2159 0